덩어리 영어

수강후기

에밀리
이달의 후기-지금 덩어리로 영어를 정복해 나가고 있는, 실제 수강하시는 회원님들이 남겨주시는 진짜 후기입니다.
제목 작성자 조회수
kojehee 님 552

작년에 에밀리쌤과 열씨미 공부했던 지율이 엄마 입니다.
아이들 유치원보내고 남는시간 뭔가라도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덩어리영어를 통해,
공부의 재미와 요령을 알게 되어, 올해는 그동안 탈락의 고배를 마신 공인중개사에 다시 도전을 했어요.
쌤이랑 공부하면서 그토록 강조한 꾸준, 연습, 복습의 습관으로 인해 매번 실패만했던 자격증을 드디어 취득했습니다. ㅠㅠ 너무 감사한 일이에요.

돌아와보니 강좌도 업데이트 된것같은데 기간이 끝나있어 다시 도전합니다.
아이키우랴 자격증 도전하랴 잠시 외도했더니 이대로는 안될것 같아서 올해 빡시게 해보려 합니다.
에밀리쌤, 1년 동안 다시 잘 부탁합니다~

kojehee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기억나요.

    늘 질문과 함께 열공하시던.

    그 사이 새로운 도전을 하시고 성공하셨네요.

    대단하세요. 축하드려요 짝짝짝 ^^)

     

    확실히 다지기 위해 다시 돌아오심을 환영합니다. welcome back !!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신거라면 처음에 조금 낯설 수 있어요.

    하지만 작년에 경험해 보셨죠? 반복하면서 놀라울 정도로 피치가 올라가는 것을.

     

    저번에 잘 올라가셨던 것 처럼, 이번에도 쭉 질러가보는거에요.

    2018년에도 제가 다 도와드릴테니까 걱정마세요!!

    Don't worry. 덩어리 !!!

     

    with love from

     - Emily T   


    2017-12-26
taehoon78 님 547

* 우선 에밀리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15년차 직장인입니다.

영어못해 여러기회를 놓치고...그래도 '하긴 한국사람이 한국말만 잘하면 되지 뭔 영어를 해야합니까?' 하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밑에서는 치고올라오고, 하필 다니던 회사는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 해외까지 사업을 확장하니 영어라는게 나만 괜찮다고 외면해도 되는게 아닌게 되어버렸어요.

 

처음에는 새벽반 학원을 다니다가 이러다 쓰러지지 싶어 컴퓨터랑 휴대폰을통해 수업을 할수있는 학원들을 찾아 공부했습니다. 지금까지 5년, 약 2000일 넘게 영어만 공부하지 싶네요.

더듬더듬 말은 했는데, 공부하시는 분들 그렇지만 그럴려고 우리가 영어공부를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도 시작하면서 학원을 찾았지요. 이곳 덩어리영어. 

저한테는 6번째 학원이에요 덩어리영어가.

 

2탄 덩어리로 영어쉽게말하기 완강하고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문장을 덩어리째 말하는게 익숙해지니 질리지 않고 꾸준하게 공부하고 있어요.

이제까지 하고싶은 말(문장)을 만들려면 엄청 스트레스 받고 얼레벌레 만들어져도 틀릴까바 입닫고 그렇게 반복되면서 진도가 턱턱 막혔는데, 이렇게 공부하는게 저한테는 정말 딱 맞는 공부법입니다.

 

발전이 있으니, 다음이 기대되고, 그러니 지루하지 않고, 자연스래 꾸준히 공부하게 되니 입이 여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요. 할렐루야~~!

제가 궁금한게 많아 많이 물어보는데도 늘 친절히 답변해 주시는데도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답변이 아니라, 마음써주시는게 느껴져서 더욱 감사, 아니 감동 중입니다.

점점 나아져서 덜 귀찮게 해드리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3탄 공부하려 앉았는데 감사한 마음에 이곳에라도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올려봅니다.

처음써보는 후기라 잘 썼는지는 모르겠네요.

완강하고나면 다시한번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taehoon78 님
  • 안녕하세요 에밀리 입니다 ^^​

     

    요새 유행하는 말로 시작해 볼까요?

    열심히 공부하시는 회원님 그레잇 !

     

    2탄까지 완강하셨군요. 효과보시고... 이제 멈출 수 없으시겠죠? ^^

    반 이상 넘어오셨어요.

    이제 3,4탄이라는 디딤돌을 밟고 영어라는 산의 정복에 한발 더 가까워 지신 거에요.

     

    여기서 다시 돌아가지 않는 팁은...

    이제까지 배운 덩어리를 잊지 말고 중간중간 반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연습을 해보세요.

    말로하지 않는 영어는, 내것이 되지 않음을 끝까지 잊으시면 안돼요 !

     

    질문은 언제든 환영이에요.

    전혀 귀찮지 않으니, 꼭 물어보시고 내것으로 만들고 넘어가시는거에요.

     

    날이 많이 찬데 건강유의하시고, 내년에 완성된 후기 꼭 남겨주세요.

    2018년이 기대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

     

    회원님의 영어공부를 응원합니다 !!

     

     

    with love from

     - Emily T

     


    2017-12-14
mg060523 님 629

저는 어제 학교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원어민 선생님께 "hello, teacher!" 이라고 말을 긴장되서 못하였는데

이제는 자신감이 생겨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하였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하니까 제가 이때까지 배운 영어가 의미있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영어에 투자한 시간도 아깝지 않았고요^^

 

제가 영포자가 될려고 할 때 저의 희망을 잡아주신 에밀리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ㅎㅎ

 

앞으로 열심히 하는 수강자가 되겠습니다!!

 

 

 

mg060523 님
  • 항상 응원해주시는 에밀리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mg060523님
    2017-10-26
  • 문정회원님 오랜만이에요 ~~~

    이제 3탄을 돌파하셨군요.

     

    덩어리를 통해 날로달로 성장하고 있다니 저도 뿌듯하고 자부심도 생기게 되네요.

    앞으로 4탄도 지금처럼 꾸준하게 멈추지 않고 돌파해서 덩어리를 내것화 만들어 주었으면 해요 ^^

     

    저는 회원님들께서 자주하시는 질문에 대한 강의 보강과, 신규강의를 위해 낮밤없이 달리고 있는 중이에요.

    올해 안에 모두 마쳐서 내년에 회원님들께 제공해 드리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어요.

     

    4탄을 끝내면 새로운 강의도 기대해 주세요.

    우리 같이 포기하지 않고 힘내서 끝까지 가는거에요.

     

    지금처럼 공부하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남겨주세요.

    확실(!)하게 도움드리도록 할께요.

     

    끈기있게 완강하고 계신, 문정회원님!

    멋져요!!! 화이팅 !!! ^^*

     

    with love from

    Emily T.


    2017-10-16
jjs193535 님 299

게으름피지 않고 열심히 해보겠단 의지를 갖고
작년 이맘때쯤 덩어리 영어 수강 신청을 하였답니다.

제가 사는곳은 캐나다 밴쿠버
말도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제가 얼마나 형편없는 사람인지 자신감은 자꾸자꾸 없어지고
수강 신청후 처음엔 열씸히 go~go
한국에 일이있어 한국에 있다보니 덩어리 영어는 관심밖에 있고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은채
1년이 가버렸네요

여기는 다시 캐나다 또한번 도전을 하였답니다
어제 바로 재수강 신청.

덩어리 영어만큼은 내 스스로 게으름피지 않고 열심히만 한다면 반듯이 성공할수 있을것 같은 무언가 묘한 매력이 있더라구요
2년전 울 아이들이 그냥 엄마 영어 안하면 안돼?
너무 못하니까 앞뒤가 안맞고 말도 아니게 말을 하니까 아이들 입장에선 충분히 그런말을 할수도 있겠더라구요
지금은 머리속에서 생각은 합니다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말을 해야겠구나~~

제가 1년동안 열심히 해서 다시한번 후기 올리겠습니다.
우리모두 열심히 강의듣고 홧팅합시다

jjs193535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에밀리 입니다 ^^

     

    아쉽게도 이전에 수강을 많이 하지 못하셨네요.

    언어는 운동과 같아서 중간에 길게 쉬게되거나 띄엄띄엄하게 되면 그 효과는 크게 반감이 되어버려요.

    이번에 결심을 하고 다시 시작하셨으니 주에 3~4회 씩은 꾸준히 공부하시는 거에요.

     

    덩어리는 실제 영화나 Tv, 잡지등 원어민들이 주로쓰는 문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현지에 계시니 더 큰효과를 보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어요.

     * 그날 학습한걸 바로바로 사용해 보실 수 있는 환경은 영어공부함에 있어 정말 축복받은 것이에요.. ^^

     

    공부하시다가 궁금하신 것은 언제든 1:1게시판에 올려주시면 제가 기쁜마음으로 도움을 드리도록 할께요.

    이번에는 완강하셔서 아이들에게도 당당한 어머님이 될 수 있게 제가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

     

     

    with love from

     - Emily T . 


    2017-10-03
ehddbs122 님 357

안녕하세요 지금 세달째 되가는거 같은데 

 

저는 덩어리 영어 랑 병행해서 문법하고 이것저것 공부하고있습니다

근데 덩어리 영어 를 베이스로 잡고 하니까 훨씬더 이해도 잘되고 영어를 어떻게 쓰는지 알게됬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외국인하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날 이 왔으면좋겟네요

ehddbs122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

     

    지난 3개월 동안 질문도 많이 하시고, ​열심히 공부해 주셨네요.

    지금처럼 꾸준히, 또 모르는 것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고 넘어가는 것을 끝까지 하신다면, 더 높은 성취를 이루실 수 있어요.

     

    덩어리는 통으로 문장을 이해시켜주는 힘이 있어 영어 말하기에 큰 힘이 되어요.

    입으로 꼭 되내며 공부해 주세요.

    제가 늘 말씀드리듯 입으로 말하지 않는 영어는 금방 사라진 다는 것을 유념하시며 진도를 나가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영어가 완성되고 있다는 후기를 보니 저도 힘이 나고 기뻐요.

    지금처럼 저는 회원님의 말하기 목표를 이룰 때까지 옆에서 돕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With love from

    Emily T.

     

     


    2017-08-28
j98128 님 660

 안녕하십니까?

 

 6학년6반 늦게 철든 학생입니다.

어려서는 까불고 다니느라 공부를 안해서 대학도 못가고, 철들어서는 먹고살고 세아이 가르치기 바빠서 나를 돌아 볼 겨를도 없었고, 언젠가부터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면서 해외 여행을 다니다 보니 영어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은 단어 몇 가지로 body language를 하면서 우습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만,

이젠 간단한 짧은 문장은 되는 것 같아 스스로 만족합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되다보니 기억력이 떨어짐은 어쩔 수가 없어 1년 더 수강키로 마음먹고 엊그제 결제를 마쳤습니다.

 늘 밝은 모습의 Emily 선생님 덕에 아침 저녁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올 1년은 더욱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j98128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6학년 6반이시면 저희 아버님과 비슷한 연배시네요.
    배움에서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죠.

    새로움에 도전하시는 모습 멋지세요. Great ^^

     

    지금처럼 반복해서 계속 연습해 주세요.

    그러면 기억력에서 익숙함으로 바뀌게 되는 순간이 찾아오실 거에요.

    꾸준함으로 도전하시면 익숙함이란 선물이 반드시 다가 올 거에요.

    제가 말하는 티핑포인트는 바로 그것이에요 : ) 

     

    공부하시다 어렵거나 궁금하신 점은 주저말고 '전문가 1:1 게시판'을 통해 남겨주세요.

    제가 성심껏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의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

     

    Never give up.

    Trust me and yourself. 
    Get it started right now ! 

    - Emily T.  


    2017-07-20
khm7622 님 3664

5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옛날부터, 영어회화에 대한 도전을 해보다가 여러차례 흐지부지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다시 시작을 해 보아야 하겠다는 강한 생각이 들어 인터넷을 모두 뒤져서 전화도 해보고

확인도 해보고 하여 최종 덩어리영어로 해봐야 되겠다 하여

작년 11월14일 emily 선생님과 첫통화를하여 상담을 하니 하루동안 사이트를 열어줄테니

한번 들어보고 결정하라고 하여 11월 14일 4 강의를 들어보고  그 다음날인 11월15일에 결재를 하여

회원으로 등록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강의를 듣고 공부해 오고 있습니다.

 

강의 전체가 1탄,2탄,3탄,4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현재4탄까지 한번 모두 다 듣고

다시 처음부터 듣기 시작하여 어제까지 2탄 28-31 총정리를 들었습니다.

어제까지 만 7개월째인데(212일째) 강의는 총 470회를 들었습니다. 

하루 평균  2.2 개 꼴로 강의를 들은 계산이 되어집니다.

정말, 정말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emily 선생님께서 첫강의때 티핑포인트까지 가는게 어렵고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그 티핑포인트까지만 가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많이 수월해 진다는 것을 믿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 강의를 들으면서  1탄 17강부터 21강까지  2탄 전체, 3탄 전체, 

모든 강의(총정리 강의도 모두)를  필기하여 들었습니다.

정말 강의 전체를 계속 필기해 나가면서 듣는다는 것은 매우 힘들었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필요했었습니다.

 

처음 강의를 듣기 시작했을 때와 7개월이 지난 후의 지금의 차이점은

처음 들었을 때는 잘 몰랐었지만

지금은 다시 듣는 문장의 경우에는 문장이 눈에 들어오는 부분과

머리로 인식되는 문장이

그러니까 덩어리 덩어리로 연결되는 그 덩어리 문장들의 연결되는 느낌이

 

조금씩 조금씩 낯이 익게 보인다는 점입니다.

큰 차이는 아닐지라도 마음으로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하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emily 선생님의 강의해 주시는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khm7622 님
  • 제가 지난해 11월 경에 후기를 올리고 약 4개월반 만에 다시 올리게 됩니다.
    제가 나이가 많은편이라 많이 쳐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지금끼지 열심히하여 글을 올립니다.

    처음 덩어리영어 가입하고 어제까지 1탄에서 4탄까지 총13번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어제까지 총 들은 강의횟수는 2637회, 총 영어공부 일수는 875일
    어제까지 하루에 평균 3.01 회 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외운 문장도 많고 외워가고 있는 문장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작년 11월에 짧막하게 적은 후기에 보시면
    초6 에서 중1까지 공부하면서 어떤 학생이 올린 후기를 보시면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타나리라고 확신합니다.

    그것이 나이, 강의 듣는 횟수, 강의 청취에 임하는 적극적인 자세등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차례 듣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영어문장이 있을 경우에는
    편지봉투에다가 약간 크게 문장을 적어서 눈에 띄는 곳에 두고 한번씩 눈에 보일때마다
    보고 암기하고, 보고 암기하고 하니까
    매우 좋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khm7622님
    2019-04-08
  • 오랫만에 글을 올려 봅니다.
    최근에 수강후기를 여러차례 보다 보니까 그중에
    감동(공감)이 되는 글이 있어서 짧막하게 적어 봅니다.

    중1 여학생인 jsgy0785 회원님 의 후기글인데 그 후기 글중에서
    공감이 가는 부분을 복사해서 붙여 봅니다(제일 하단 글 참조하세요)
    저하고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공부하는 속도나 강의를 받아 들이는 흡수력 등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어느 누구라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열심히 하다 보면 꼭 좋은 때가 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중1 여중생 jsgy0785 회원님의 글)

    여러분, 정말로 영어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으시다면 덩어리영어 강의를 들어보세요.
    정말로 저는 덩어리영어로 효과를 보게 된 장본인입니다.
    정말 저도 놀랄 정도로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저도 1년 반이라는 시간 만에 효과가 뛰어나게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시다면 더 해보십시오. 언젠간 그 효과가 뛰어나게 나타납니다.
    정말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시면 효과 보지도 못하시고 허탈만 하실겁니다.

    덩어리영어에서 에밀리 선생님과 꾸준히 연습하셔서 여러분들도 많은 결실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khm7622님
    2018-11-23
  • 안녕하세요
    작년(2017년) 9월 14일 후기에 쓴 내용중에서 아래의 공부계획 내용이 있었는데
    결국 어제(4월 10일)까지 작년 9월 14일에 쓴 공부계획을 하루 앞두고
    모두 지키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1탄에서 4탄까지, 강의를 총 6회 모두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횟수가 모든것을 나타내주는 것은 아니지만
    제 본인의 마음가짐으로도 뿌듯하게 여겨집니다.

    오늘부터는 1탄 1강 처음부터 안듣고 17강부터 시작해서 들을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더 마음을 다잡고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9월 14일 본인이 계획했었던 내용임)(어제부로 하루 빠르게 다 지키게 되었습니다)

    9.14~11.13 = 1탄~4탄 강의 모두 들을 예정
    11.14~2018. 1.07 = 1탄~4탄 강의 모두 들을 예정
    1.08~2.26 = 1탄~4탄 강의 모두 들을 예정
    2.27~4.11 = 1탄~4탄 강의 모두 들을 예정

    khm7622님
    2018-04-11
  • 안녕하세요? Emily 원장님..
    오늘(3월13일)들어와 보니 원장님의 글이 추가 되어 있어서 아주 잘 읽었습니다.
    지금 conversation​ (대화)형식의 강의를 준비하고 계시다고 하셨는데 매우 기대가 됩니다..
    준비하시는데 많이 애를 쓰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잘 될 수 있도록 작은힘이나마 응원을 보냅니다.

    매일 빠지지 않고 열심히는 강의를 듣고 있는데
    매일 열심히 듣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난 토요일(3월10일)에는 결혼식참석 후 갑자기 계획에 없었던 친척집에 가서 자게 되는 바람에
    한 강의도 못들어서 내심 많이,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TV보는 시간도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며
    다른 곳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도 매우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로지 덩어리영어 인강을 하루에 몇개씩 열심히 듣는 것이
    현재 살아가는 과정 및 모양상에서 최고의 우선 순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계신다는 대화형식의 강의가 아주 잘 준비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기대도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3월13일)

    khm7622님
    2018-03-13
  • 회원님 ~

    꾸준하게, 끈기있게 공부해주시는 회원님 덕분에 저도 많이 반성하고 더 공부하게 되어요.​

    저는 지금 conversation​ (대화)형식의 강의를 준비하고 있어요.

    상반기내에는 선보일 수 있게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대화하듯 공부하게 하는 컨텐츠니까, 이 강의도 업데이트 되면 회원님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질문하신것들에 이해가 부족할때는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제가 책임지고 도와드릴께요.​

     

    회원님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

     


    2018-03-12
  • 조금전 올린 후기 글에 오타가 있습니다.
    1탄 17강 부터 3강 끝부분까지 에서
    3강이 아니라 3탄으로 정정합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khm7622님
    2018-03-02
  •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지금(2018년 03월02일)현재 1년 3개월 2주정도 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지난 2월23일에 4탄까지 총 5번(4탄후반부 16강~20강은 4번)을 모두 듣고
    지금 현재 1탄~4탄까지를 6번째 듣고 있는데
    어제(3월01일)까지 2탄 5~8강 총정리까지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외운 문장이나 거의 외우는 단계까지에 있는 문장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시점에서 느끼는 부분은
    어떤 관심이 있는 문장이 눈에 들어오면
    카톡에 입력시켜서 몇번씩 더 보고 외우고, 더 보고 하니
    문장 암기하기가 좀 더 쉬어지는 것을 느끼에 됩니다.

    이제는 인강들으면서 공부하는 것이 앞전보다 좀 더 탄력을 받는 것 같습니다...
    최초로 들을때 1탄 17강 부터 3강 끝부분까지 전체 필기(노트)해 놓은 것을 보면서 하니
    인강 듣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며
    좀 더 속도를 높여서(내서) 강의를 듣는데에도 매우 유용하게 쓰여지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하고자하는 마음,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부분을 극복하고 뛰어 넘을때,
    티핑보인트가 멀리서 내눈앞에 보일 때가 오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khm7622님
    2018-03-02
  • 회원님 안녕하세요.

    정말 많은 후기들을 댓글로 남겨주셨네요.

    더 잘해야 겠다는 책임감이 생기네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공부하시다가 궁금하신 것은 계속 남겨주세요.

    지금처럼 꾸준히 하시면 티핑포인트는 어느샌가 곁에 다가와 있을테니까요.

     

    제가 곁에서 늘 도와드리겠습니다. 화이팅 !!!

    날이 찬데 건강 유의하시고,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18-01-27
  • 어느덧 덩어리영어 수강시작한지 1년이 조금 더 지나고 있습니다.
    지금(오늘기준) 현재는 3탄을 끝내고 어제부터 4탄을 상황묘사 1강과 덩어리 1강을 들었습니다.
    4탄을 지금 4번째 듣게 되는 상태입니다.
    지난 11월14일 부터 이번달 12월 13일 한달 동안은 총128번 강의를(물론 1탄강의에서 많으부분 차지) 들어
    한달 동안 하루평균 4.26개 꼴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지금 막 4탄을 강의 듣는 것을 지나고 있는데
    저 본인이 열심히 듣기도 듣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것도 그렇지만
    강의 듣는 횟수가 반복이 되니 그전까진 잘 눈에 안들어 오고 그냥 지나치던 문장도
    하나씩,하나씩 더 눈에 많이 들어오고 더 외우고 싶어지고 알고 싶어지는 마음이 더 생기는것 같습니다.

    수많은 영어강좌가 있고, 다 나름대로 강점을 내세우는 부분이 있고 하지마는
    저에게는 덩어리 영어를 결정하게 된것과 또한 마음을 굳혀 인강 공부를 시작하게 된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공부상태는 ... 최근에 아~~ 힘들긴 힘들구나 하는 생각이 몇번들기도 했었지마는
    그래도 마음 다잡아 그래도 시작한것 끝을 봐야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현재 진행형이지마는 좋은 결과가 오리라는 생각과 확신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12월 18일 오전)

    khm7622님
    2017-12-18
  • 어제(11월 13일)부로 딱 1년(365일 경과)이 지났습니다..
    1년 동안 공부한 강의는 총 828 개 강의를 들었습니다.
    하루 평균 2.26 개 강의를 들은 꼴입니다.

    어제까지 1탄에서 4탄까지 총 3번을 다 듣고
    1탄 10강 까지 들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1탄은 1~4탄 중에 제일 쉬운 강의로 이루어져 있지마는
    어제,그제 1탄을 다시 들으면서 느낀점이
    3번째까지 강의를 들었을때 까지도 안들렸던, 내귀에 안들어 왔던 부분들이
    이제서야 또 눈에 들어오고 귀에 새로 들리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처음부터 2년을 예상하고, 계획하고 시작을 했는데
    계속 반복해서 들으니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티핑포인트에 이를때까지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덩어리영어 인강수강 한지 1년을 지나면서의 느낌입니다-

    khm7622님
    2017-11-14
  • 오늘까지 딱 만 10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304일 공부에 들은 강의수는 632 번 강의를 들었습니다.
    하루평균 2.07 개 들은꼴입니다.
    인제 무더위도 지나가고 공부하기 더 좋은 계절인 만큼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부터 또 계획을 세워보면

    9.14~11.13 = 1탄~4탄 강의 모두 들을 예정
    11.14~2018. 1.07 = 1탄~4탄 강의 모두 들을 예정
    1.08~2.26 = 1탄~4탄 강의 모두 들을 예정
    2.27~4.11 = 1탄~4탄 강의 모두 들을 예정

    이렇게 오늘부터 내년 4월11일까지
    1탄에서 4탄까지 의 강의를 모두 4회 더 들을 계획으로 잡아 놨습니다.

    에밀리선생님께서 강의, 강의 마다 한번씩 계속 강조하는 사항이
    "이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노력을 많이 해야 합니다 노력을 많이 해야 합니다" 하는 이런 말을 자주하는 것을 볼 수 있듯이
    최대한 강의를 많이 반복해서 듣고 또한 본인 스스로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 열심히 해 볼려고 합니다.

    제 자신이 이 글을 쓰면서도 느끼는 점이
    대단한 것도 없는 놈이 주절,주절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이
    솔직히 좀 쑥쓰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짜피 시작을 했으니 조그마한 열매라도 맺어봐야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에
    스스로를 위로 하게 되어집니다....
    감사합니다.

    khm7622님
    2017-09-14
  • 어제(8월28일)기준하여 덩어리영어 시작한지 딱 9개월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올 여름에 날씨가 너무,너무 더워서.. 그리고 또 여름휴가등 공부 여건이 좀 안좋은 부분도 있고해서
    올 봄때쯤 처럼 강의를 많이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한 강의는 꼭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오늘 아침도 강의 들음)는 4탄 8강까지 듣었습니다.
    1~4탄 전체 2번째 듣고 있는 중 입니다.

    4탄 9강~15강까지만 들으면 1~4탄까지 전체 2번 강의를 다 듣게 됩니다.
    지난 7월초부터는 이런 방법을 추가 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카톡에 보면 자기 이름란이 있는데 거기에다가 자기가 진짜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장을
    직접 입력시켜서 시간날때에 한번씩 보게 되니 문장을 쪼금,쪼금씩 머리에 입력하게 되는 과정에
    도움이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한, 일주일전부터는 아주 여러개는 아직 아니지만 한 문장씩 외워지는게 쪼끔 쉽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또 다짐,다짐하게 됩니다.
    얼마전 4탄을 두번째 시작하면서 내자신이 뿅가게 빠진 문장들이 4탄 4강(덩어리쪽 위주)이었습니다.
    4탄 4강 문장들을 모두 보면서 너무 좋아서 너무 흥분이 되어서
    4탄 4강 강의를 듣고 나서 1시간 가량을 더 시간을 할애하여 카톡에 14문장을 일일이 입력시켰습니다.
    밤늦은 시간 시간이 많이 지나 몸은 피곤하였지만 공부를 다 마치고 나니
    너무 뿌듯했습니다.
    매일, 저녁에 공부하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계속 반복,반복 공부만히 최선인것 같습니다(+ 적극적인 관심 포함)

    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매일 집에서는 살림도 혼자 맡아서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내기가
    참 쉽지 않는 상황에서 지금까지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은
    진짜, 진짜 열심히 해 봐야하겠다 하는 "의지" 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khm7622님
    2017-08-29
  • 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

    정말 꾸준히 공부하고 계시네요. 제가 강의 중간마다 가장 당부드리는 것인데 잘 해내시고 계세요. Great !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영어든 무엇이든 분명, 티핑포인트(변곡점)이 오게 되어있어요.

    지금 영어가 조금씩 낯이 익게 보여지신다면 거의 다 올라오고 계신거에요.

                                      


     

    앞에서 올라오고 있는 친구가 보이시죠?

    이 지점이 가장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 지점이에요. 

    이곳이 '공부를 해도 여기서 더 늘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이 떠오를 수 있는 지점이에요.

     

    그때 가장 좋은 방법은, 묵묵히 지금처럼 익숙해 질때까지 계속 반복하는 것이에요.

     

    아이가 말을할때 어느순간 '아 이때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고 계산하여 말하는게 아닌,

    '익숙함과 반복의 힘'으로 말을 뱉게 되죠.

     


      

    세계 최고의 선수들은 '이것을 하면 운동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그냥 하는 거에요. 꿈과 목표가 있으니까요 ^^

     

    영어공부를 처음 결심하셨을때 가지셨던 꿈, 목표를 다시 떠올리시고 조금만 더 힘내주시기를 당부드릴께요.

     

    공부하시면서 궁금하신 것, 힘든 부분은 언제든 1:1게시판에 남겨주시면 회원님의 목표점 까지

    제가 최선을 다해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의 공부를 응원합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함께 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

     

    Never give up.

    Trust me and yourself. 

    Get it started right now !   

     

    with love from
     - Emily T.    

     


    2017-06-16
persona8379 님 1595

저는 대략 9개월정도 덩어리 영어로 공부한 거 같은데, 사실 실전에서 제대로 된 회화를 해본적이 없고,
그냥 어쩌다 미드나 영화, 게임하면서 배운 덩어리들이 들리면 '아. 그렇구나~' 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목요일 충무로역 개찰구를 나가는데 한 인도 혹은 중동지방 출신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지하철 개찰구를 통과못하고 있더군요.
패스 카드가 계속 에러인듯 했어요.

저는 평상시와 동일하게(?) 도와주고는 싶으나, 언어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다는 무의식적 판단 아래 그냥 지나치려 했습니다.

그러나 통과하려는 찰라에 순간적으로 그 여성분과 눈이 잠시 마주쳤고, 다시 애써 외면하고 분명히 그냥 가려고 개찰구를 나가서
걸어가려는데 뒷쪽에서 "excuse me, 블라블라(못알아들음)"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순간 저도 모르게 소돔과 고모라처럼 돌아봤고, 갑자기 몸이 굳어지더라구요.
저를 쳐다보고 있어서...;;; 그래서 스스로를 가르키며. "me?" 뭐 이런식으로 대답했는데,
다시 초롱초롱한 눈으로 묻기를 "Are you busy?" 하는 겁니다.

솔직히 이 짧은 문장이 들렸을 때 순간적으로 뭐라고 대답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고
다만 머릿속에서 지금까지 공부한 덩이리들이 막 스쳐가는데, 한 2~3초 멍때렸던 것 같습니다.

뭐지?? "i wanna 인가? i'm gonna 인가? it seems like 인가? 등등.."
그러다가 그냥 순간적이자 최종적으로 "I have time. you need some help?" 하게 되더군요.
("you need some tissue?" 할 뻔 했어요.. 하도 응용하면서 공부를 안했던터라..;;;^^;;)

뭔지 모르겠지만 순간적으로 무엇인가를 대답했다는 사실에 일단 흥분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이게 맞나 아닌가 하는 생각만 계속들고, 여하튼 그랬더니
"블라블라 블라블라 out 블라블라(전혀 못알아 먹겠음)" 하고 하나도 안들리지만
어쨋든 대충보니 밖으로 못나오는게 문제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뭐 전후좌우 다 생략하고 "Let me get someone people"(지금 생각해보면 "I will 블라블라" 할껄...ㅜㅜ)
뭐 이런식으로 대답하고 옆에있는 고객센터같은 부스에서 역무원을 불렀습니다.
역무원도 영어를 잘 모르시는지 손짓발짓 하면서 어쨋든 게이트 통과시켜주더라구요.

아마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시면 ㅋㅋㅋ 뭘 그 정도가지고. 하실수도 있고
그럴 때는 "블라블라" 하는게 맞아요. 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저한테는 매우 짧은 시간과 단순한 문장이었지만,
에밀리 선생님과 공부 한 후 처음으로 영어로 다른 사람과 회화라는걸 해보고 경험한 순간이었어요.

나름 재밌기도 하고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한참 멀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또 나름의 내적동기도 발생했구요.

여하튼 어쨋든 덩어리 영어 덕분에 안 도망가고 뭐라도 중얼중얼 했다는 사실에 우선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외국인이 길물어봐도 "go straight and turn left at the corner" 하면서 알려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persona8379 님
  • 반갑습니다 회원님 Emily입니다 ^^

    회원님의 경험담을 읽으면서 저도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저도 과거 공부했던 것이 입밖에 자연스럽게 나올 때의 그 쾌감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경험때문에 더 악착같이 훈련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경험이 중요해요.

    내가 알고 있는 덩어리들을 사용하던 경험이 결국 말을 할 수 있게 만들어요. 

     

    어느 언어학자분께서 동일한 상황에서 동일한 표현을 7번이상 사용하면 생각하지 않아도 나올 수 있는 

    자기 표현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말에 어느정도 공감을 해요.

     

    제가 직접 경험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사용해보는 경험을 일부러 만들었어요.

    오늘 배운 덩어리를 써먹으려고 노력 해보시고, 길을 걷거나, 이동을 할때도 연기하듯이 말을 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지금 쓰지 않는 덩어리는 반드시 사라지게 되어있어요.

    회원님께서도 지금 경험과 앞으로 할 경험으로  영어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실거에요.

     

    틀려도 괜찮아요.

    틀릴까봐 걱정하다보면 말을 하는 경험이 부족하게 되실거에요​. 

     

    앞으로의 회원님의 모습이 너무 기대가 되네요.

    잘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거나 어느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잘 이해가 안되신다면,1:1 전문가 상담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웃을 수 있는 글을 남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 )

     

    with love from 

    Emily T. ​  


    2017-05-29
sujung637 님 1945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힘든게 애들보다 못한 영어실력, 실력이라고 하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말이라도 해보렵니다.

거의 6년을 영어를 배워왔지만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조차 몰라서 포기를 해버렸지만 항상 따라다니던 영어,
아이들 숙제 그리고 요즘은 대화가 영어가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그래도 제 스스로 저는 안된다 생각햇습니다.

그래서 손놓게 되어버린 영어
저도 벌써 백년의 인생에 절반이 지나가버렸지만 주변에서 뭔가를 하고 있을때,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게되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바보같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우연히 인터넷에서 덩어리 영어를 보게 되었고 체험학습을 보게 되면서 '과연 나도 할수있을까'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생각으로 보냈습니다.
쉽게 시작해서 쉽게 끝내버리면 엄마로서, 또 부인으로서 너무 창피할거 같았습니다.
주변에선 회화만 해서 될게아니고 문법을 해야한다고 그래야 이해를 한다고 해서 더 겁을 냈던거 같아요.

문법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 ㅎㅎ 그래서 쉽게 덤비지 못한 영어공부를 에밀리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는 자연스럽게 문법을 알아가면서도 너무 쉬운 설명,
지금도 들으면서는 이해는 잘하지만 뒤돌아서면 바로 잊어버리고있지만, 다시 다음 강의로 넘어가면 다시 반복되서 나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정말 알려주신대로 하면 뭔가 할거같고 저도 아이들과 남편에게 대단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지고 욕심이 생기네요.
짬짬이 삼실 일없으면 듣고 다시 집가서 공부하려고 하면 시간이 나지 않지만 그래도 졸리는 눈으로 다시 한번 들어보고 노력은 하고있어요.

그래도 기분 좋아요.
꾸준히 하면 정말 제가 영어로 말을 할거 같아요.

직장문제로 떨어져 있는 딸과 아들에게 카톡으로 배운걸 올려보기도 하고 ㅎㅎ
아직은 영문이 서툴러 한글로 보내지만 (딸은 그래도 영문으로 써보라고 하면서 우리가족중에 제일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네요)
여기 있는 막내에게 잠자리에서 겨우겨우 생각나서 영어로 말걸면 대화를 해줍니다.

저의 목표는 외화를 자막없이 보는거하구요.
울 애들하고 해외 여행가면 제가 통역해주는거 그리고 팝송을 알아들으면서 듣고싶어요. 너무 큰건가요?

아직 1탄 에서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잘 못하지만 꾸준히 하려고 노력은 하고있습니다.
이제 한달 지났지만 하루 못하고 넘어가면 조바심이 나고 불안증세도 보이기도 하지만 걱정 안하고 꾸준히 저도 해냈다는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에밀리 선생님 만난걸 행운이라 생각하면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
아직은 애기 걸음마지만 걸음마도 안갔겠네요.
그래도 뿌듯하고 단어도 따로 외우지 않아도 다 외워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해서 멋진 엄마로 부인으로 바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ujung637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Emily 에요.

    정성스런 후기, 너무 감사드려요 (^^)

     

    '문법'이라는 벽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셨네요.

    저와 함께 1탄을 공부하고 계시다면, 그 벽은 '아주 높은 벽'은 아니었구나 하고 느끼게 되실 거예요.

     

    완벽한 언어를 구사하기 위해 문법은 꼭 필요한 존재지만

    소통에서는 그것을 방해하는 역할을 하기도 해요.

     

    얼마 전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출연한 미키 김(구글 본사 상무, 한국인)씨가 

    자신이 한국에서 배운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했어요.

    "문법 위주의 영어 교육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영어로 말하는 것을 망설인다"라고 말하며, 

    말하기 위해 가장 큰 벽은 역설적으로 [문법] 이라고 하였어요.

     

    쉽게 생각해보면, 

    비정상회담에 나오는 많은 외국인들은 한국어 발음이나, 문법 모두 정확하지 않지만 충분히 소통이 가능하죠.

     

    소통을 위해서는 그들이 쓰는 언어를 이해하고, 자주 쓰는 말들을 반복하여 내 것화 하는 게 가장 빠른 길인데, 

    그것은 덩어리로 충분히 해결 가능하니 저를 믿고 끝까지, 꾸준히 따라와 주시기를 당부드려요 ^^*

      

    1탄 공부하고 계시네요.

    오랜만에 공부를 시작하셨으니, 이해가 안 되거나 '왜 이렇게 되는 걸까?'하고 궁금한 것들이 종종 생기실 거예요.

      

    이건 아주 당연한 거예요.

    그럴 땐 언제나 1:1상담 게시판을 통해 질문을 남겨주시면 제가 이해가 되실 수 있게 성심껏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멋진 엄마, 또 멋진 아내를 위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 너무 멋지세요. Awesome !​

      

    시작하셨잖아요.

    그럼 하실 수 있으세요.

    자신을 믿으세요. 

    영어라는 목표는 제가 끝까지 옆에서 돕겠습니다 ^^)b

     

    익숙함을 벗어나 새로움에 도전하는 회원님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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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ily T.    


    2017-04-30
jsgy0785 님 1063

저는 지금 이제 1년을 다 채워가는 수강생입니다.
사실 이 강의로 원어민과 잠시라도 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현재 6학년이 된 저는 수업시간에 조금이라도 영어로 질문을 할 수 있다는게 너무 기쁩니다.

하지만 제가 이번 1년동안은 몇몇 강의는 제대로 듣지 못한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강의들과 완벽하게 연습을 하지 못한게 아쉬워 다시 1년을 신청하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현재 저는 16일 정도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1탄부터 다시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말 많은 변화를 보았습니다.

사실 이 강의를 통하여 많은 단어를 외우지도 알아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영어 단어를 하루에 몇단어씩 외웠을 때보다 영어 소통이 더 순조로워졌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너무 기쁘고 뿌듯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tipping point에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1년을 이렇게 해서 조금이라도 눈에 띄는 변화가 왔기 때문에 두렵지 않습니다.
정말 저는 에밀리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이 강의에게도 정말 감사합니다.

저처럼 단어는 알지만 문장을 만들지 못하시던 분들은 이 강의를 강추합니다.
비록 아직 저는 완벽한 숙지를 못하였지만 1년을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영어로 말씀하시고 싶으시다면 덩어리영어를 꼭 신청하세요!!

덩어리영어 화이팅하세요!!

jsgy0785 님
  • 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
    1년 동안 정말 꾸준히 공부해 주셨네요. 멋지세요. Great !

    제가 말씀드리는 티핑포인트는 멀리 있지 않아요.
    질문을 할 수 있는 수준이 된 지금이 티핑포인트에 가까워온 순간이에요 ^^

    단어가 중요하지만, 이제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자연스래 많은 단어들을 공부하게 될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요.
    말하는 방법, 그 토대를 정확히 알면 2017년 올해, 더욱 목표에 올라 갈 수 있을거에요.

    올해, 높이 성장할 회원님의 모습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그 올라가는 길에 어려운점은 공부질문을 통해 남겨주시면 제가 힘껏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할께요.

    덩어리영어에 대한 칭찬과 추천, 고맙습니다.
    저도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힘이나네요 !! ^^

    감사합니다 : )


    with love from
    Emily T.


    2017-03-23
urbangray 님 312

눈으로 머리로만 알던 영어를
생각하는 대로 입으로 바로 나오게 해준 덩어리 영어, 에밀리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두 아이의 엄마에요.
직장생활 이후 영어는 사실 잊고 지냈죠. 크게 필요하지 않았거든요.
큰 아이의 영어를 봐주려고 시작했어요.

제가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할거 같은 생각에 덩어리영어를 선택했고,
어느새 4탄이 끝나가요. 하루하루 재밌게 진행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지금까지 몰랐던 뉘앙스들을 덩어리 채 알게 되니,
어떤 상황에 어떻게 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1:1 전문가 상담을 통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 질문할수 있어서 너무 큰 도움이 되었구요.

에밀리 선생님의 세심한 답변 늘 감사하게 생각해요.

Thanks.

urbangray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

    언제나 열정적으로 질문하시고 꾸준히 공부하심에 저도 에너지를 나눠 받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공부를 하시니 어머님도, 아이들도 더 지루하지 않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주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
    저는 아이들이 영어를 처음시작하기에 쉽고, 게임하듯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덩어리가 아주 좋은 학습법이라고
    자신하고 있어요.
    저의 덩어리와 어머님의 정성이 모여, 큰 시너지로 아이들에게 전달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녀분들과 함께 공부하시면서 궁금사항은 언제든 남겨주시면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with love from

    Emily T.


    2017-02-24
Rht6446 님 335

감사합니다 선생님 ㅜㅜ 왜 이제서야 이런 명강의를 알았는지 ㅜㅜㅜ

열심히 할게용 덩어리 영어 최고 

Rht6446 님
  • 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

    지금 2탄을 열심히 들어주고 계시네요.
    꾸준하게 하시면 분명 큰 효과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아직 강의에 대한 질문이 없으신데, 수강하시다가 궁금하신 내용은
    1:1전문가상담게시판에 남겨주시면 성심껏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의 영어정복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17-02-22
dltjsghk71 님 310

교회 아는 분께서 영어공부를 시작하신다는 말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지인께서 괜찮다는 말에 아무생각 없이 신청하고 하나씩 듣기 시작했는데 듣기만해도 재미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가까웠어요.

강의를 한번 다 듣고 너무 재미있어서 이제는 다시 복습한다고 또 듣고 있는데 이제 복습 다 하면
에밀리 선생님의 조언대로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 연습해보려고 해요.
우연한 기회로 공부를 시작했는데 이제는 내 인생에서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네요
이제는 꿈이 더 커져서 영어로 성경을 읽어보고 싶고 외국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을 모시고 한국여행을 하고 싶다는 소망도 생겼어요.
재미없는 인생에 영어가 이렇게 즐거움을 줄지는 몰랐네요.

에밀리 선생님~

제가 귀찮을 정도로 물어보기도 하고 영어공부하기 힘들다고 징징거리기도 했었는데 늘 한결같이 응원해주시고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꿈을 이루도록할게요~
덩어리영어 화이팅입니다~^^

dltjsghk71 님
  • 샬롬 ~ 에밀리에요.
    덩어리영어를 통해 꿈과 소망이 생겼다니 너무 감사한 일이네요.

    지금 아주 잘하고 계신거에요.
    궁금한것은 질문하셔서 꼭 알고 넘어가시길 바래요.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 연습을 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왜냐하면 그것들은 실제 사용하는 용어, 뉘앙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덩어리영어 4탄과 같은 방향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

    배움은 많은 힘이들지만, 그 정상에 올라서면 몇배로 보상 받으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지금, 설레이는 마음 잊지말고 한걸음씩 올라가 보는거에요

    저는 늘 곁에서 돕도록 하겠습니다. ^^

    with love from
    Emily T.


    2017-01-10
hayman9642 님 1812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졸업반 김광욱이라고 합니다.

저는 덩어리영어를 인터넷 서핑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그날은 아마 저에게 행운의 날이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영어를 이토록 배우려고 찾게 되고 찾게된 결과 덩어리 영어를 만난 이유는 바로 요리를 전공하기 때문에 내년에
졸업을하고 워킹홀리데이비자로 호주를 나가게 되어서 당장에 영어를 말할 수 있는 스피킹(회화)능력이 필요 했기때문에
덩어리 영어를 찾았던거 같습니다.

지금 들은 지 6개월 좀 넘은 거 같습니다. 2탄까지 완전히 들었는데 도움이 무지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뭐가 도움이되나?

저는 일단 첫번째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일단 패턴 식으로 공부하다 보니 그 패턴을 알기만 하면 말하고 싶을 때
그 패턴 뒤에다가 단어 몇개만 붙이면 신기하게도 영어가 말하는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하루에 20분안팎의 강의이기 때문에 부담감이 적고 영어공부가 재밌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영어를 공부하다 보니 점점 속도가 붙었고 친구들을 만나면 그 영어를 쓰기 위해 연습을 자주했습니다.
지금은 유창하게는 못하지만 간단한 회화정도는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저처럼 영어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스피킹이 안되시는 분은 덩어리영어에서 에밀리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에밀리 선생님한테 정말 감사한게 1대1전문가 상담이 있길래 모르는 문장이나 혹은 패턴중에 궁금했던점을
1대1전문가 상담에 글을 남겼는데 보통 다른 사이트의 경우에는 강의선생님이 직접 써주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에밀리 선생님은 직접 글을 남겨주십니다!!

진짜 그 덕분에 1대1 과외 받는 기분이 들었고 도와주시니 영어 공부가 한층 더 수월했던 거 같습니다.

앞으로 3탄 4탄 몇강의 남은게 더 있는데 그거 듣고 또 후기 작성하러 오겠습니다!!
에밀리 선생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hayman9642 님
  • 회원님 반갑습니다. 에밀리 입니다.
    늘 열심히 공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도움보다는 회원님께서 의지를 갖고 공부에 임해주신게 성과의 더 큰 공 인것 같아요.

    지금 말하기가 시작 된다고 적어주셨는데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에요.
    물 들어올때 노 젓는다고 흔히들 말하죠.
    지금의 영어에 대한 태도와 연습을 꼭 완수하고 넘어가 주신다면 더 높은 곳으로 가실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궁금한 내용은 지금처럼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저는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날이 찹니다. 건강 유의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2016-12-29
hcmins55 님 644

근 10년 동안 징검다리로 띄엄띄엄 공부한것 같습니다.

이 덩어리영어가 제가 공부하는 6번째 학원입니다.

 

늘 필요성을 느끼긴 했는데 하다가 쉽게 포기하고, 또 1,2년 내 다시 공부하다 또 포기하고를 반복했어요.

한심하죠.

 

'다른나라 말이니까 당연히 어렵겠지' 라고 생각한 것도 있고, 여러군데에서 배우다 보니까

다 광고에는 쉬운것 처럼 써 놨는데 저는 어렵더라구요.

영어공부 안한지 20년은 되었으니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다닌 학원중에 후기를 처음쓰는데 우선 선생님께 감사다하고 말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우연찮은 계기로 들어왔다가 후기를 보고 속는셈 치고 한번... 사실 유명한데는 다 들어봐서

더 들어볼데가 없지만...

 

덩어리라는게 뭔지 몰르고 시작했는데, 이게 단위로 쓰는말이다 보니 귀에 들어박히는게 신기해서

호기심고 느끼고 더 공부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정말 극장가서 외화한편 보면 예전과는 달리 귀에 팍팍 박히는 것들이 있는데 이게 다 덩어리더라구요.

선생님이 왜 기본적인 덩어리만 마스터해도 영어가 빨리 는다는지 경험으로 이해할 수 있네요.

 

매번 수강하면서 빠르게 잊어먹고 지냈었는데 이건 꾸준하게 계속하고 있음에 감사하며,

저 같은 무지랭이도 공부를 할 수 있게 함에 또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hcmins55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에밀리입니다.
    다시 영어에 도전하심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내가 공부하는 게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면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끼게 되죠.
    지금 느끼신 그 마음 꼭 간직하셔서, 지칠 때마다 한 번씩 떠올려보세요.

    앞으로 또 한번씩 넘어야 할 산들이 있는데,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성공이 가져다줄 그 기쁨을 생각하면서 꾸준히 나아가시는 거예요.

    좋은 강사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좋은 학생, 꾸준함으로 나아가는 학생이에요.
    분명 나아지시고, 목표한 바 꼭 이루실 수 있으실 거예요.

    함께 하겠습니다.
    내년에 목표하는 바를 이루시는 날까지 ^^

    with love from
    Emily T.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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