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어리 영어

수강후기

에밀리
이달의 후기-지금 덩어리로 영어를 정복해 나가고 있는, 실제 수강하시는 회원님들이 남겨주시는 진짜 후기입니다.
제목 작성자 조회수
owoosam 님 28053

덩어리영어를 하면 다 후기가 쓰고 싶어지나 봅니다^,
뭔가 도움이 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게 아닐까요. 저도 그렇고^.

저는 오십 대 후반의 개업의 입니다.

전 사실 영어를 쓸 일이 거의 없는데
간혹 외래에 외국인이 진료받으러 오거나
한 번씩 해외여행 가서 기본적인 영어가 안 돼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나면
아 영어공부 좀 해야지 하면서 서점에 갈 때마다 영어 관련 책도 사보고 CD도 들어보고
좀 하다 보면 이내 지겨워져서 그만두고를 반복했었죠.

여태껏 다른 패턴 책을 보면서 느끼는 건 막막하다는 겁니다. 쭉 패턴을 나열하고 있는데
이 많은 패턴을 언제 다 외워서 그때그때 필요한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건지.

하지만 작년 말에 우연히 덩어리영어를 접하고 샘플 강의를 들은 다음
아 이건 좀 다르다(제가 영어 학습 책은 많이 사봤거든요)
이건 좀 재밌게 계속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수강하기 시작했는데
역시 잘 고른 것 같아요. 이제까지는 제대로 된 영어공부를 한 적이 없다고도 할 수 있는데
이번엔 제대로(그래야 출퇴근 지하철에서지만) 재밌게 강의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덩어리영어의 장점은 2탄에 나오는 80강의 덩어리 강의인 것 같아요.
막막하기 그지없는 영어의 바다에서 뭔가 80개의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80개의 큰 덩어리 각각에는 에밀리 선생님이 엄선한
작은 덩어리와 함께 드라마 영화 등에 흔히 등장하는 수십 개의 문장이 들어 있다는 것.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발음부터 문장의 구조까지 특히 전치사, to 부정사, 과거분사, 동명사 등의 사용방법이
일체 문법적 설명이 없는데도 몸에 스며들 듯 문장의 구조에 익숙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더군요.

우리 몸이 이백 개 좀 넘는 뼈로 구성돼 있는데 80개의 덩어리가 영어의 뼈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거기에다가 조금씩 살을 붙여나가면 뭔가 체계 있는 영어가 만들어질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집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EBS의 '입이 트이는 영어'를 시작했는데 옆에서 들으면 뭐 그렇게 내용이 어려운지
그 많은 문장 중에서 어떤 걸 자기 걸로 만들어서 필요할 때 쓸 수 있을지.
집사람은 제가 하는 덩어리영어가 너무 쉬운 것 같다면서 그렇게 해서 무슨 회화를 하겠냐고 하지만
저는 쉬워 보이지만 영어의 뼈를 세우고 있다는 기분으로 칼을 갈고 있습니다.

누가 더 영어를 잘하게 될지 집사람과의 대결
우리 러블리한 에밀리 선생님을 등에 업고 제가 꼭 이기도록 하겠습니다^^,

owoosam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

     

    덩어리영어를 공부해주시고, 또 이렇게 자세히 경험까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말씀해 주신 입*영과의 대결을 벌이는 것 처럼 사명감이 불타오르는 데요 !)

    사모님과의 대결, 회원님의 필승을 위해 러블리한(?) 제가 회원님을 업고 목표점까지 함께 완주 하겠습니다.

     

    영어는 어렵게 공부하면 지치게 되는데요.

    어렵게 배우는 것보다 쉽게 배우는 것이, 더 지구력 있게 나아갈 수 있어요.

    지금처럼 덩어리로 뭉쳐서 당연한 듯이 체득하시면, 언젠가 머리속에 필요한 말들이 톡톡 떠오르게 되실거에요.

    거기까지 제가 책임지고 이끌어 드릴께요.

     

    찾아보니 아직 1:1 게시판에서 뵙지를 못했어요.

    언제든 궁금하신 것은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저에게 넘겨주세요.

    제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릴께요.

     

    이렇게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회원님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

     

     

    with love from

    Emily T  


    2018-11-21
scu0230 님 2065

안녕하세요?

덩어리영어 시작한지 100일정도 지났네요.그동안 4탄까지 전부 수강했습니다.
무엇보다 3탄의 get,put,take등의 동사가 전치사와 결합해서 만들어내는 의미들이 많이 기억에 남고 고맙습니다.
평소에 정리하기가 힘들고 많이 헷갈리는 부분인데 잘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회씩 수강을 끝내고 다시 처음부터 다시 수강하고있습니다. 전체 숲을봤으니 이제는 나무들도 자세히 보겠다는 심정으로요,,,

저는 경남 김해에 거주하는 직장인입니다.
지난세기 IMF 환란 이전에 비교적 손쉽게 대학간판으로 학과공부외 별다른 공부도 안하고 대기업에 취직한 비교적 운이 좋은 세대중 한명입니다.
요즘 대학생들 처럼 치열하게 공부를 안했고 오죽하면 입사하면서 토익시험을 처음봤겠습니까,,,

그런 제가 그래도 영어회화에 대한 갈증은 항상 품고있었고 일년에 한두번씩 가족들 데리고 해외 자유여행을 다니고 있는지라 지난4월 덩어리영어를 접하고서 바로 시작을 했습니다.
기왕하는것 이번에는 끝을보자는 심정이고 그래서 아침출근시간에도 EBS라디오를 듣고 출근합니다.
귀가 트이는영어, 입이 트이는 영어를 듣고있네요.
그리고 사내 어학프로그램중 YBM의 미국에서 배우는 서바이벌 영어(중급)도 듣고있습니다.
요즘들어 덩어리에서 배운것들이 계속 나오니까 재미가 솔솔합니다.

한국인이 말하는 방송에서의 영어는 우아하고 정확하게 발음하는지라 잘 들리는 편이고 방송에서의 외국인 진행자의 말도 비교적 들리는 편인데(방송이니까 정확하게 발음하고 천천히 말을 하니까 그렇겠죠?) 그외 외국인이 하는 얘기는 알아듣기가 너무 힙드네요.
그들이 사용하는 단어가 아는 단어인데도요,
그리고 토익 LC의 PART2,4등도 마찬가지고요.

해서 Listening능력을 향상시킬 방법을 문의드립니다.
요즘 제가 시간이 좀 있는지라 새로운 인터넷 강의를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저의 영어수준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답변하시기가 좀 곤란하실것 같지만 그래도 좋은 공부법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되겠습니다. 수강후기에 질문만 가득채워서 미안합니다.
회화를 하려고 해도 상대방이 말하는게 안들리면 대화가 안되겠죠?

감사드리고 더운 여름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꾸벅~

scu0230 님
  • 반갑습니다 회원님, Emily 입니다.

     

    회원님께서 보내주신 글을 보니 예전의 제가 생각나네요. 

    저는 그래픽 디자이너였어요. 

     

    저는 그 당시 제 일에 대한 자부심도 컸고 더 발전하고 싶은 간절함도 있었는데,

    한국에서 그래픽 시장 환경은 최악이었어요. 

    그래서 한국보다 좋은 환경으로 이민 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영어를 시작했어요. 

     

    그래픽 환경은 철야가 많고 야근은 일상이라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저는 새벽에 학원을 다녀가면서 영어를 공부했어요. 

    2주 동안 150만원이나 하는 과외도 받아봤었죠.

     

    영어로만 된 파일을 매일 듣게 되면 귀가 열리고 말문이 틔인다는 말에 귀가 아플 정도로 매일 들었었어요. 

    그런데도 영어는 되지 않았어요. 

     

    오히려 새로운 것을 알수록 '아, 나는 영어가 안되는 사람이구나' 하는 좌절만 남을 뿐이었어요. 

    '외국에 나가면 영어를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나가봤지만 어떻게 해도 안된다는 좌절감만 맛보았을 뿐이에요 

     

     

    제가 외국 생활에서 경험했던 에피소드를 말해드리고 싶네요. 

     

    어쩌다 큰 파티에 가게 되었어요. 

    영어를 못하니 구석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서있었는데 어느 한 분이 다가오시더라구요. 

    그분께서 아주 간단한 질문을 하셨어요 

     

    '한국에서 뭐 했니?' 대략 이런 질문이었어요

     

    정말 간단한 거죠?ㅎ 

    아마 우리나라 영어학원 chapter 1이나 2정도에 해당될 만한 아주 기본적인 질문이었어요.

    그런데 저는 그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어요. 

     

    머릿속에서 이 질문의 문장을 적어놓고 그것을 해석하고 있었고, 

    그 대답을 하기 위해서 머릿속에 또 작문을 하고 있었거든요.

    내 앞에 외국인이 내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해보시면 얼마나 난감한 상황인지 아실 거예요 

     

    저는 결국 그 자리에서 울었어요.

    그곳에서 생활한지 몇 개월이 지났었지만 대답을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웠는지 저는 정말 펑펑 울고 말았어요 

     

    그리고 제 방으로 돌아가서 짐을 싸기 시작했어요.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었죠. 

    그런데 짐을 싸다가 번뜩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내가 제대로 된 공부를 해봤나'  

    '정말 말하기를 위한 공부를 제대로 했었나' 

    '그냥 문장을 이해하고 아는 것으로만 그친 것은 아닌가?' 

     

    저는 다시 짐을 풀고, 맘을 다잡은 후

    다음날부터 말하기에 포커스를 맞춰 훈련을 시작했어요. 

     * 그때의 경험으로 탄생한 공부법이 지금 덩어리영어 이구요 : )

     

     

     

    회원님, 처음부터 원어민처럼 되는 것은 쉽지 않아요.

    목표를 너무 높게 잡지 마시고, 

     

    올해는 '아주 간단한 대화는 할 수 있을 정도로 해야겠다' 

    내년에는 '내 전공에 관한 대화를 하는 정도로 성장하게 해보겠다'

    내후년에는 'TED 같은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 그 후년에는 정치를 토론할 수 있는 정도.... 

    이렇게 단계별로 목표를 잡아 놓고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지금 회원님의 단계는 어떤가요?  

     

    긴 문장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들리고 말을 할 수 있지만 어휘가 많이 부족하신가요?

    그렇다면 책을 많이 읽으셔서 어휘량을 늘려보시는 거죠. 

     

    문장을 길게 말하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어떤 것을 설명하는 문장을 많이 만들어 보세요. 

    저 같은 경우는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관련된 영상을 찾아서 보고는 해요. 

    그렇게 하다 보면 공통적으로 들리는 표현들이 있으실 거예요.

    그렇게 어휘가 늘어나게 할 수도 있어요. 

    회원님께서 listening 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 같아서 listening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우선은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애니메이션은 간단한 표현들이 많고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들 위주로 되어있거든요. 

    애니메이션을 고를 때에는 100번을 봐도 지겹지 않을 만큼 재미있는 것으로 고르셔야 해요.

    엄청 봐야 하거든요ㅎ

     

    처음에는 한국자막으로 의미를 파악하세요. 

    그다음에는 영어 자막으로 보시는 거예요. 

    영어 자막으로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잠깐 멈추고 찾아보세요.

    이해가 안 가는 걸 억지로 이해하려고 할 필요 없어요. 

    '그냥 아~ 이런 표현이구나' 하고 넘기셔야 해요. 

     

    여기서 문법적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시면 절대 안 돼요. 

    최대한 스트레스 안 받게, '아~ 그렇구나' 하면서 넘어가시면 되어요. 

    그다음에는 한글 자막, 그다음에 영문 자막 이렇게 7번을 보세요. 

     

    헉! 엄청 많이 보는 거 같죠? 

    처음에만 고통스럽지 나중에는 다 아는 내용이라 쉽게 볼 수 있어요.

     

    처음에만 힘든 거예요. 

    그렇게 보고 나서 자막 보지 말고 보세요. 

    자막 없이 보다 보면 안 들리는  게 분명히 있어요.

    없을 수 없어요. 

     

    이번에도 자막 없이, 영어 자막 있는 상태로 번갈아서 보세요.

    이걸 3-4번 하면 정말 거짓말 조금 보태서 다 외울 정도가 되실 거예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들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해보는거예요. 

    처음에는 짧은 문장만 따라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반복하다 보면 말하고 싶어지실걸요 ㅎ  

     

    잠깐 멈춰놓고 그냥 말해보는 거예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등장인물이 말하는 그대로 따라 하셔야 해요.

    진짜로 말하듯이요. 

     

    그리고 그걸 녹음하셔야 해요. 

    녹음한다는 것은 증거를 남겨 놓을 수도 있지만, 녹음한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하게 되거든요 

     

    저는 회원님들께서 스스로 공부하기까지 도와주는 helper에 불과해요. 

    회원님께서 이렇게 스스로 해보시겠다고 하면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 하나 고르셔서

    1:1 게시판을 통해 저에게 알려주세요. 

    같이 공부해보는 거예요. 

     

    저에게 매일매일 어디까지 했는지 보내주시고 저는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보내드리는 거죠. 

    애니메이션 하나를 저와 끝마치시면 혼자서 몇 개를 더 해보세요. 

     

    관심 있으시면 애니메이션 하나를 골라서 보내주세요~ 

     

    주말이네요.

    직장인들이 공부하기 딱 좋은 시기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with love from

    Emily T : )       


    2018-07-17
  • 감사합니다. 지금의 Emily가 되기까지 얼마나 힘드셨겠습까? 노력과 고통없이 달콤한 열매를 맛보기는 힘든법이죠,,,
    에피소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도 반성이 되네요. '그냥 문장을 이해하고 아는 것으로만 그친 것은 아닌가' 바로 이부분이네요.
    어제 답글보고 애니메이션 DVD열심히 검색해서 퇴근했는데 집에가니 DVD가 수두룩하니 많이 있네요.ㅎㅎ
    애들 공부하라고 집사람이 많이 사서 보여줬는데 저도 애들하고 같이 한글자막으로 틈틈히 봤는데 그걸 잊어버리고 새로 사겠다고 시간낭비했네요.
    겨울왕국도 있고 아앙의 전설(시즌3,5장)도 있고 어린왕자,걸리버여행기,CAR 등등. 곧 선정해서 시작해보겠습니다.
    많이 더운데 항상 건강챙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cu0230님
    2018-07-17
mg060523 님 2319

저는 2탄 강의를 끝나고서야 느꼈습니다.
'내가 조금씩 영어를 생활화 하고 있구나'

저는 원래 학교 영어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2탄을 끝나고 보니 학교 영어가 너무 쉽게 느껴졌습니다.
학교 선생님이 말하는 질문에 척척 대답해서 오늘은 마이쮸도 받았답니다^^

이렇게 저를 성장시켜준 에밀리 선생님께 저는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1탄 강의를 들을 때보다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가 많아져서 2탄 강의를 꼬박꼬박 듣지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들어서 이제는 영어 모범생이 되었답니다~

3탄 강의도 열심히 하는 선생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너무너무 똑똑하신 에밀리 선생님께-

mg060523 님
  • 전 영어쌤이 되기로 했어요^^ 저의 꿈을 항상 응원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mg060523님
    2017-09-02
  • 회원님 반갑습니다 ^^

    4학년때 이곳에서 공부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5학년이 되었네요.

     

    올 초 수강후기를 통해 '영어학원에 있을때 보다 영어 실력이 더 늘어나는 것 같다'고 남겨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의사선생님이 될지 영어선생님이 될지 꿈이 갈팡질팡 된다고 했었죠?

    이젠 결정이 되었나요? ^^

     

    꿈을 결정하기에 아직 늦은나이는 절대 아니니까, 천천히 결정해도 되어요.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영어공부는 지금과 같이 꾸준히 함께 해나가는거에요 ^^

     

    이제 3~4탄 수업을 시작하겠네요. 

    그곳에서는 정말 쉬운 단어들인데 조합하는 방법을 몰라서 문장을 만들기 어려웠던 것들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수업이 진행될거에요.

     

    제가 늘 강조했던 것 있죠? '머리속에 이미지를 그리는 것'

    지금과 같이 꾸준히 공부하면 4탄이 끝났을때, 지금보다 한단계 더 높아져 있는 자신을 보게 될거에요.

    벌써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

     

    4탄까지 완강하고 이룬 성취를 또 공유해 준다면

    저도, 덩어리영어 스탭들도, 그리고 이곳에서 함께 영어를 정복해 나가는 회원님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이제 곧, 방학이 시작되겠네요.

    방학기간에는 너무 공부만 하는 것 보다는

    해보고 싶었던 것, 가보고 싶었던 곳에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많이 만드는 것이 최고에요.

    알찬 방학이 될 수 있기를, 쌤이 같이 응원할께요.

     

    궁금한 것은 지금처럼 언제든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알기 쉽게 도움드리도록 할께요 : ) 

     

    * 2탄 완강 후, 잊지 않고 다시 후기 남겨주어서 고마워요​ ^^

     

     

    with love from

     - Emily T .    

     

     


    2017-07-20
badatana 님 7270

수능 1등급을 받고, 토익900점이 넘었어도 말할 때는 전형적으로 어버버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한국어 단어 하나를 영어 단어 하나에 매치시켜서 번역해서 입 밖으로 내뱉으려 하니 시간은 오래걸리고 완성된 문장은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고.
그래서 자주 쓰는 표현을 통째로 배워서 이를 그대로 써먹을 수는 없을까 하고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덩어리 영어를 알게되었습니다.

일단 강의 수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 혹했구요 1년치에 강의 수도 엄청 많은데............
그리고 강의 시간도 적절합니다. 20분 안팎이라서 등하교, 출퇴근 시간에 잠깐 버스나 지하철에서 간단히 볼 수 있어서 좋구요.
집중력이 떨어지기 전에 한 강의가 끝납니다.

주요 표현들과 자주 쓰는 덩어리들은 앞의 강의에 나왔어도 뒤에서 계속 복습해주시기 때문에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가 되는데요,

그 딱지가 너무 좋아요!
미드보거나 원어민과의 대화, 강의에서도 고대로 나와서 따로 해석하지 않아도 그 영어 덩어리가 그대로 들리게 됩니다.

특히 3,4탄에서는 정말 쉬운 단어들인데 조합하는 방법을 몰라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영어들이 나옵니다.
이를 자유자재로 써먹을 수 있을 때 정말 쾌감이 느껴졌던 거 같아요.

물론 강의만 한 번 듣고서 지나가 버리면 그대로 흡수하기는 힘듭니다.
이것은 어떤 내용을 배우더라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저는 따로 노트를 준비해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서 단권화했어요.
그리고 복습 mp3와는 별도로 다시 복습하면서 앞 내용을 2-3번은 다시 봤구요.
혼자 걸어가거나, 버스를 기다릴 때도 괜히 한 문장 만들어서 속으로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에밀리선생님과 덩어리영어를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새로운 4탄 강의가 올라와서 기한을 연장해 주셔서 이런 배려도 너무 고마웠구요.
앞으로 또 새로운 컨텐츠가 올라와도 꼭 수강하고 싶습니다!

badatana 님
  • 회원님 반갑습니다. 에밀리 입니다 ^^

    정성스러운 후기 너무 감사해요.

     

    덩어리 = [딱지]라는 표현,

    덩어리를 한 단어로 표현한, 가장 적합한 단어인 것 같아요.

    저희가 앞으로 덩어리를 소개하면서 쓸 수 있는 좋은 표현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_)(^^)

     

     

    지금 너무 잘 공부해 주고 계세요.

    계속 쓰여지지 않는 덩어리들은 내것이 되지 않는데 이렇게 열과 성을 다해 공부하시니 그 성취, 

    꼭 배로 이뤄지실 거에요.

     

    지금 공부하시는 방법에 더해서

    공부하시면서 더 쉽게 덩어리와 가까워질 수 있는 Tip! 하나를 알려드릴께요.

     

     

    아래는 얼마전에 한 회원님이 이해하시고 그림을 그려주신 것인데요.

    [off]란 덩어리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그림으로 이미지화 하여 공부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보고 한참을 웃었어요.

     

     

    제가 강의에서도 늘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덩어리를 머릿속에 그리면서 생각을 하는것이 좋아요.

     

     

    예를들면,

    전문가상담 게시판을 통해 'a' 와 'the'의 차이점에 대해 정말 많은 질문을 받는데요.

    저는 아래의 그림과 함께 설명드려요.

     

     

    위와 같이 꼭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머릿속에 이미지를 그리시기만 하면 되어요.

     

    이런 훈련이 쌓이게 되면 말하기 뿐 아니라

    듣기, 독해 모든 부분에서 도움이 될 거에요.

     

    처음에는 이런 훈련이 어렵고 힘들겠지만 

    습관이 되시면, 이것이 가장 좋은 공부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실 거에요 ^^ 

     

     

    다시 한번 덩어리에 대한 소중한 후기 감사드려요.

    공부하시다가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남겨주시면 제가 성심껏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의 영어정복을 응원하겠습니다 !

    화이팅 아자아자 !!!

     

    감사합니다. ^^

     

     

    with love from

     - Emily T .  

     

     


    2017-07-11
iddlsrnddl 님 2419

학교 다닐 때도 영어엔 관심하나 없다가...
엄마가 되고부터 나도 영어가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문득 했어요.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영어공부가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그저 믿고 결제했습니다.

친구가 덩어리강의를 듣고 외국여행가서도 회화가 가능해졌는 말에
어쩌면 작은 충격을 받은 탓도 있었을거예요,.^^;;

시원*쿨, 야*두... 등등 어마어마하게 많은 영어인강을 제치고..그냥 막 결제했습니다.

일단 어순강의들으면 영어가 즐겁습니다. 생애 처음 영어 일기라는 걸 써보고...
좋아하는 팝송가사도 번역하고 싶어서 간질간질해지더라고요..^^
실제로 해석하고...모르고 들었던 노래가사가 더 와닿아서...
내가 왜 영어를 이제 시작했나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모르는 건 인터넷 찾거나 하다가 도저히 안되는 건 선생님께 문의를 했는데... 답변이나 다실까 ... 기대도 안했는데....
답변도 금방금방... 성의 넘치고... 제 물음에 배로 된 이야기를 해주시고...힘도 주시공.....

노래가사가 해석이 안되서...제목도 가수도 알려드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영어 문장하나로 가수랑 제목을 찾아서 가사 전체를 해석해주셨을 때는 무한한 감동...

인디음악이라 작정하고 찾지않으면 못하는 건데....홀로 탄성을 질렀어요.

영어는 곧 .... 혼자만의 공부이고 처음엔 내가 다 해줄거다. 여기만 가입하면
영어가 다 될 것이다!!!! 이러지만서도... 결국은 혼자만의 싸움이고 하다하다 결국 손을 놓게 되는 과정을
반복하고....그러는 것 같아요.

그런데 곁에서 '할 수 있어. 어려우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 좀 더 하면 될 거야'
라고 힘을 주는 곳은 많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에밀리샘을 뵌적은 없지만... 이런 것 때문에 저 홀로 친근해져서
오늘은 에밀리샘이 이거하랫어. 저거 하랬어. 마치 따로 학원이라도 다니는 것처럼..^^;
이러고 있어요.

올해 안에 회화가능한 수준이 되는 게 목표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iddlsrnddl 님
  • 안녕하세요 회원님 Emily 입니다.

    오늘은 공부 질문이 아닌 후기로 뵙네요 ^^

    제가 드리는 답변에 이렇게 칭찬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회원님들께서 질문을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답변을 달기 전, 내용을 보고 가만히 생각을 해보아요.

    '어떤 심정으로 이 질문을 남기셨을까...?'

    덩어리영어를 운영하면서 많은 질문들을 받아왔어요.
    하지만 질문 안에도 다 다른 심경들이 담겨 있다는 느낌을 종종 받아요.

    목표에 대한 두려움, 내가 해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오는 막막함
    질문에 대한 답변만을 '툭'하고 드리면 저도 조금은 덜 고생하겠지만서도, 정말 영어 못해서 타지에서 많이 울어도 보고 고생을 해왔던 시절들을 생각하면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

    지금 회원님이 남겨주신 후기의 제목을 보면서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친근하고 즐거운 영어선생님'

    제가 해외에서 정말 영어 못해 괴로웠을 때 간절히 원하던 분 이에요.
    저를 그렇게 세워주심에 감사드려요. 힘이 나네요.
    덩어리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그렇게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어요.

    목표한 바 이루시기 위해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포기하지 말고 한발 내딛어 주세요.
    또 어려울 때 지금처럼 저를 찾아주세요.

    저는 이 자리에서 언제나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할께요. ^^
    늘 응원하겠습니다.

    정성 가득한 후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S : 회원님께서 올려주신 유니파이밴드 – Beautiful 을 들으면서 이 글을 적고 있어요.
    (저는 Ballad 버전이 더 좋더라구요 ^^)

    제가 처지거나 힘들 때마다 꺼내듣는 곡이 되었네요.
    이 글을 보고 계시는 회원님들께도 함께 공유하기 위해 추신으로 달아놓습니다 ^^

    -------------------------------------------------------------------------------------------------------
    유니파이 밴드 – Beautiful

    Got your daddy’s eyes
    That pierce through the night

    그 밤을 뚫는 네 아빠의 눈을 가졌구나

    Got your mother's beauty
    So pure and divine

    너무 깨끗하고 신성한 네 어머니의 아름다움을 가졌구나

    You are the perfect picture
    Of the best parts of us

    너는 우리들의 가장 좋은 부분의 완벽한 모델란다

    And even if time fades
    These words will never die

    시간이 희미해지더라도
    이 말들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란다


    That you're
    Beautiful to me
    And you're wonderful to me
    That you're Beautiful to me
    And you're wonderful to me

    너는 나한테는 아름답고
    나에게는 굉장하다는 것을...


    Lala lala lala
    It's your lullaby
    Lala lala lala
    It's your lullaby

    라라라
    이것은 너의 자장가란다


    If I should die
    Before you meet the one

    내가 네가 그를 만나기 전에 죽어야 한다면

    I want you to know that
    He better treat you

    네가 알았으면 좋겠구나
    그가 당신에게 더 잘 대해줄 거라는 것을


    cause you are the daughter of
    The most high Father

    너는 가장 높으신 아버지(God)의 딸이니까.
    * 영시에서 the most high 라는 말은 God을 말해요^^

    One day he'll look at you
    And say these words like daddy

    어느날 그는 너를 보고
    아빠처럼 이런 말을 할거야


    He'll say
    Beautiful to me

    그가 말하길
    나한테는 아릅답구나


    And you're wonderful to me
    He'll say you're Beautiful to me
    And you're wonderful to me

    그리고 너는 나에게 굉장해
    그가 말하길 너는 나한테는 아름답구나
    그리고 너는 나에게 굉장해


    Lala lala lala
    It's your lullaby
    Lala lala lala
    It's your lullaby

    랄라라
    이건 너의 자장가란다


    And when the end has come
    I'll be there

    끝이 오면
    내가 거기 있을게


    To say these words to you again
    이 말을 너에게 다시 하기 위해서

    Until then don't you worry
    What they say about you

    그때까지 그들이 너에게 뭐라고 하든지 걱정하지 말거라

    Cause you're
    Beautiful to me
    And you're wonderful to me
    Cause you're Beautiful to me
    And you're wonderful to me

    너는 나에게는 아름답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너는 나에게 굉장하기 때문이야


    Lala lala lala
    It's your lullaby
    Lala lala lala
    It's your lullaby

    랄라라
    이건 네 자장가란다


    Hope you remember this song
    Hope you remember me

    네가 이 노래를 기억하길...
    네가 나를 기억하길... ​

    .
    .
    .
    .
    .
    with love from
    Emily T.


    2017-03-10
kim2621 님 3219

영어는 세계 공통어적인 언어인데두 불구하고 왜 한국인은 영어가 어려운 것인지?
아니면 저만 유독히 어려운 영어라 생각 했었어요.

40년전에 중학교 영어 과목에서 처음으로 접하게 되면서 언젠가 부터 문법적으로 어려워져
포기하고 고등학교에서는 아예 엄두를 못내서 성적이 영어가 꽝이었죠...

제2 외국어 일본어는 처음에는 쉽지만 고급과정이 되면서 어렵더라구요..그런데
덩어리 영어 에밀리 샘 강의를 사실 작년 7월에 우연히 영어를 혼자 공부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아 보다가 알게 되면서 처음에는 쉬우니깐 꾸준히 하다가 몰아서 공부 하게 되면서 언제가 부터
몇달 쉬게 되더라구요.

다시 영어를 시작 하자 마음 먹으면서 딸램이가 학원을 등록해 주었지만
역시 교수법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흥미도 없고 자식 같은 수강생들과
함께 공부하려니 피해두 주고 점점 자신이 없는데 , 새삼 덩어리 영어 수강신청 한 것이 생각나
처음 부터 다시 듣기 시작 하였습니다.

차근차근 성실히 매일 30분 가량 꾸준히 복습하면서 에밀리 샘 동영상 들으면서 ,​
언젠가 부터 재미있고 입에서 근질근질 하더라구요. ㅋ

혼자 운동하면서 이어폰 들으면서 복습에 에밀리 샘 목소리 억양 따라 하면서 어순에 맞춰
공부 하는 습관이 서서히 갖게 되면서 언젠가 딸램이가 제가 공부하는 덩어리 영어 사이트 보더니

"엄마 ,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따라 하면 잘 할 수 있겠다 ..에밀리 샘이 너무 잘 알려 준다고 .."
이런 수업 방식이 필요하다고 자신​도 모르던 늬앙스에 정말 훌륭한 명 강의라 말해 주었답니다.

앞으로 반년 정도 남았는데 지금처럼 하루도 빠짐없이 재미있게 들고 이해 하면서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 모르는 부분이 처음에는 많이 있어 에밀리 샘에게 질문하면 바로 바로
이해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덩어리 영어 , 에밀리 샘 덕분으로 더이상 영어를 울렁거리는 가슴이 두근거리는 그러한 면이 없어졌어요.
나이와 상관 없이 쉽게 이해 하고 반복해서 수업해 주셔서 에밀리 샘 감사드려요^^​

kim2621 님
  • 안녕하세요. emily입니다.
    영어 정복을 향해 도전하시는 회원님을 응원합니다. ^^

    회원님께 도움이 된다는 후기를 보고, 더 잘 해내야겠다는 의지와 의욕이 생깁니다.
    사실 회원님처럼 저도 중, 고등학교 시절은 영어가 너무 어렵고 두려운 존재였어요.

    저는 외국 생활을 통해 덩어리 단위로 말하면서 영어를 정복해 나갔어요.
    영어로 말을 못해 창피당하고 힘들었던 제가 완성한 이 공부법이라면,
    '예전의 저와 같은 기초자들에게 해결책이 될 거란 확신'으로 촬영을 시작했어요.
    오늘 회원님께서 남겨주신 이 글이, 제 선택에 손을 들어주시네요. ^^

    언어를 공부함에 있어서 중요한 건, 좋은 공부법을 찾는 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꾸준함'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결심하신 것처럼 꾸준하게 공부를 하신다면 반년 후에 큰 성취를 보실 수 있을거라 확신을 합니다.
    공부하시면서 어려우신 점은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제가 힘닿는 데까지 함께 돕겠습니다.

    멋지세요.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with love from
    Emily T.


    2017-02-14
mg060523 님 2179

 안녕하세요? 덩어리영어 1탄 강의를 끝낸 초등학교 4학년 입니다.

 저는 영어학원을 다니다가 영어가 느는 걸 도저히 못느껴서 강의를 찾다가 덩어리 영어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영어학원에 있을 때보다 훨씬 더 영어실력이 느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우리 엄마도 놀랬고요. 영어학원에 있을 때보다 훨씬 잘한다고 하십니다.

 

 이제 1탄 강의를 끝냈는데 벌써 변화가 찾아오네요!

 언니가 읽는 영어 책의 내용을 조금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1~2문장 밖에 못 읽지만...

 

 저는 영어학원에 3년을 들었는데 1탄 강의를 듣고 나서 더 아는 게 많아졌습니다.

 엄마는 제가 덩어리영어를 듣는 것을 보고 영어에 재능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덩어리영어를 하고 난 이후 꿈이 갈팡질팡 합니다.

 의사가 될지... 영어선생님이 될지...

 

 근데 엄마는 의사가 되려면 영어를 아주 잘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를 더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에밀리 선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mg060523 님
  • 선생님의 응원에 더욱더 힘이 납니다!

    mg060523님
    2017-01-26
  • 안녕하세요 덩어리영어 Emily쌤 이에요 ^^
    1탄 강의는 어순 강의 (영어가 이루어지는 순서)를 초보자의 눈에 맞게 풀어낸 강의에요.
    이 강의로 부족한 부분에 대한 해소가 되었다니, 너무 잘 되었어요. 저도 다시금 동기부여가 되네요 ^^

    그리고 수강내역을 보니 정말 하루하루 꾸준히 들어주었어요.
    제가 강의에도 많이 당부드리는 거지만 꾸준히 하는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정말 잘하셨고, 앞으로도 꾸준히 하는 태도를 잃지 않으면 더욱 성취가 있을거에요. ^^

    지금 감을 잡은 영어를 놓지 마시고 늘 곁에 둔다고 생각하고 학습해 보세요.
    꼭 강의를 듣지 않아도, 영화나, 미드(미국드라마), 또 웹상에 있는 어떤 것이든 좋아요.
    관심을 갖고 지켜보게 된다면 더더욱 놀라운 성장을 하는 자신을 볼 수 있을거에요.

    이제 신청하신 1탄을 다 들었네요.
    다음 스탭인 2탄으로 넘어가야 할텐데, 너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멋지고, 또 감사해서
    Emily 이모가 (이모라고 해도 될까요? ^^;)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이루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1년 프리패스권을 넣어두었어요.

    열심히 학습하면서 궁금한것은 1:1전문가상담 게시판에 남겨주면 성심껏 답변 달도록 할께요. ^^
    다음 지점을 향해, 힘내서 함께 달리는 거에요.

    열심히 공부하고,
    이렇게 후기도 남겨주어서 고맙습니다. (__)(^^)

    with love from
    Emily T.


    2017-01-25
mjp1213 님 16416

벌써부터 후기를 올려야 했는데 영어공부하는 재미에 흠뻑빠져서 죄송합니다 살짝 핑게~
지금 2탄 30강을 끝내고 고마움에 글을 올립니다

학창시절부터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야 저에게 꼭 맞는 영어회화법을 만났습니다.
아마 저의스타일에 덩어리영어가 맞으면 대한민국 국민14세 이상 80세까지는 어려움없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를 보니까 가능합니다.

저가 올해 64살인데 너무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에밀리 쌤의 강의방법이 다른 쌤들하고 분명 방법이 달라요.

'암기하지 마세요, 익숙해져야 해요,이미지,늬앙스,1:1 해석 아니다,포기하지 말고 그냥 따라만 오면된다'
이러한 얘기 한마듸 한마듸가 2탄 30강까지 오면서, 내 마음을 울렁거리고 미치게 미지의 세계로 끌고가네요

하루도 강의를 빠찔수가 없어요.

에밀리쌤의 열정적인 강의에 쉽게 이해되고 하다보니, 하루에 몇 일 강의를 몰아서 하고픈 생각이 들곤하나
에밀리쌤이 너무 욕심내지 말라고 하셨던 말씀이 나의 마음을 멈추게 하내요.

하여튼 쌤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그리고 4탄 마지막 끝나는날 영어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에밀리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mjp1213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후기글을 읽으면서 너무 감동받았어요.

    어떻게 하면 영어를 좀 더 가깝게 전해드릴 수 있을까 늘 고민하는데,
    그것에 대한 좋은 피드백을 받았네요.
    큰 새해 선물을 받은 느낌이에요 ^^

    말씀주신대로, 영어는 암기하는것이 아닌 익숙해지는 것이에요.

    많은 분들이 공부하시다가, 빨리 영어가 늘지 않음에 힘들어 하세요.

    하지만 한국인인 우리가 영어를 잘 못하는 것은 당연하니까,
    좌절하지 마시고,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한번 가보는거에요.

    끝까지 가서 뒤돌아보면, 이제까지의 고생을 한번에 보상받는 멋진 풍경을 보실 수 있을거에요.
    그곳까지 제가 런닝메이트가 되어 드릴께요.
    우리 함께, 믿고 끝까지 올라가 보는거에요.

    응원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with love from
    Emily T.


    2017-01-11
tispftifns 님 7098

근래 티비에서 오랜만에 해리포터와 마법의 돌을 상영하길래 재미있게 보다보니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아직 2탄 1강 듣기 전에 1탄 21강 까지 들었을 때였습니다)

그전에는 간단한 영어 문장도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고 대본이라던가 한영자막을 같이 볼 때
'아 이건 아는 문장인데 왜 안들리지' 했던 것들이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아직 말로 할 때 좀 버벅거림이 있긴 하지만 그런게 들리니까 뭔가 기분이 엄청 좋았어요~

여태까지 영어 공부하는 걸 별로 안좋아했던 이유가 단어 따로 문법 따로 공부하는게 너무 지겨웠고,
특히 고등학교 때 수능 영어를 보면서 거의 영어를 포기했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 영어 공부의 절실함을 느끼고 다시 공부해야 하는데 너무 하기 싫고 해서
회화 위주로 일단 해보자라는 생각에 찾다가 덩어리영어를 알게된게 정말 다행입니다.

덕분에 언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있는 자신이 뿌듯하기도 합니다.
아직 강의 들을게 한참 남았지만 항상 제 질문에 친절하게 그림까지 그려서 답변해주시고 이렇게 재미있는 강의를 쉬운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냥 이말이 너무 하고 싶었어요 ^^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 자체에 이렇게 흥미를 느낀 경우는 처음이라서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이런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3^(쪽) ㅎㅎ​


앞으로 2탄 강의 다 듣고 나서도 후기 올릴게요~! 앞으로가 정말 많은 기대가 됩니다 ^ 0 ^

tispftifns 님
  • 정말 대단한 변화네요!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되네요^^

    mg060523님
    2017-01-09
  • 제 글이 베스트에 올라와있다니 놀랍네요 ㅎㅎ;; 지금도 꾸준히 연습하면서 재미있게 공부 중 입니다.
    아무래도 1탄 때 보다 시간을 더 들여서 연습을 하고 있지만 공부할 때 너무너무 즐거워요 ^^
    나중에 2탄 강의 다 듣고 후기 올리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에는 포기 안하고 꾸준히 공부할 자신이 생깁니다 ^0^

    tispftifns님
    2016-11-24
  • 회원님 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늘 적극적으로 질문하시면서 꾸준하게 공부하시는 회원님을 응원합니다 ^^

    이제 조금씩 들리시면서 흥미를 느끼게 되신 것, 너무 감사한 일이에요.
    제가 늘 당부드리듯이 멈추지 마시고 꾸준하게 해주셔야 해요.
    왜냐하면, 말하기는 운동과 같아서
    오랜 기간 쉬게 되면 다시 그 수준으로 올리기에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앞으로 정복해 나아가야할 '영어라는 산'을 올라가며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일이 많을 거예요.

    저도 그랬었거든요.

    하지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정상에 올라서면, 그다음부터는 신나게 내려오는 일만 남게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 정상에 올라설 때까지 '실패가 안겨줄 좌절보다, 성공이 가져다줄 보상'만 함께 생각하는 거예요 ^^

    지금처럼만 꾸준히 하시면 앞으로 더욱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거예요.
    우리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힘내서 공부해 봐요 ^^

    with love from
    Emily T.


    2016-11-23
333zhen2 님 10238

안녕하세요?
덩어리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40대의, 길거리에서든 슈퍼마켓에서든 어디에서든 마주칠 수 있는 그냥 평범한 보통의 아줌마입니다.

저는....
갑작스럽게 영어를 사회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에 오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영어권으로의 이동된 생활은 저에게 있어서 내, 외적 충격이었고, 커다란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문법과 어휘 위주, 그냥 암기로 공부해 온 영어였기에 영어를 말할 때, 완벽한 문장이 아니면 감히 입밖으로 꺼낸다는 것이 두려웠고, 혹시라도 어법에 맞지 않은 영어문장을 말하다가 창피를 당하지 않을까하는 마음 때문에 영어 말하기를 주저했었습니다.

지금은 학교에서 영어 스피킹도 중요하게 다룬다고 하던데, 제가 영어공부를 할 때만해도 학교에서 가르치는 영어는 철저히 시험성적을 위한 문법영어, 학습영어공부 위주였습니다.
그래서 완벽한 문법과 학습영어로 말하기 영어를 시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에 “덩어리영어”를 우연찮게 알게 되었고, 스피킹 영어를 하는데에 제게 잘 맞는 것 같아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덩어리영어” 공부를 2달 빠듯 하면서 나름대로 느낀 제 소감입니다.
두서없는 글 인줄 압니다만, “덩어리영어”를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비는 마음으로 수강후기를 씁니다. 조금 길다 싶으면 띄엄띄엄 읽으셔도 되요~ ^^;;


1. 강사님의 외형적인 모습

평범하고 귀여운 스타일, 크게 강압적이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소심하지도 않은 차분하고 설득력있는 목소리는 강사로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으신 것 같아요.
옷 스타일도 크게 치장하지 않고, 꾸밈없는 평범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보는 이로 하여금 친근감과 안정감을 주네요.
착한 이웃집 언니같은 느낌.. 그래서 누구나가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스타일이신 것 같아요.

강의도중에 가끔 ‘우스개 소리’도 하시는데, 크게 빵! 터지는 우스개는 아니여도 마냥... 귀엽다는 느낌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개그 코드시네요. *^^*


2. “덩어리영어” 홈페이지의 첫인상

단순하고 깔끔한 홈피구성이 저는 참 보기에 좋았어요.
어떤 홈피들은 너무 잘(?) 꾸며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 것들이 차고 넘치거든요.
사실 “덩어리영어”를 찾는 사람은 젊은 세대만은 아닐 건데요,
40대 이후의 연령대는 다소 정신 사납고 복잡한 건 보기에 힘들어 할수 있거든요. ^^;;
복잡하지 않고 비교적 단순하고 명확하고 깔끔하고 쉽게 작동할 수 있는 홈피가 저는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3. 강의시간

제가 제일 맘에 드는 부분중의 하나인데요, 30분을 넘기지 않으시는거요..
수강자 입장에선 30분도 좀 지루한 시간같습니다. 웃끼죠?
23~26분 사이가 좋은 것 같아요.
30분에서 겨우 5분 남짓 짧은데도 심리적인 부담감이 확!!!!! 반감하니깐,
강의를 들으면서도 심리적으로 가벼운 마음이 듭니다. 지루하지도 않고요.
지루할만할 때, 강의가 끝나버리잖아요. ^^ ㅎㅎㅎ

에밀리 선생님, 이거 혹시 철저히 계산되고 계획된 강의시간 설정이었나요?
그렇다면 선생님은 천재~~~~~~~~~십니다.

현대인들의 집중시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게 현실이니깐요.
더군다나 학습 인터넷 강의이고, 더더군다나 영어학습 인터넷 강의니까요... ^^;;
어떡해요? 이것이 현실인 것을요....

사람들은 길면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지루함과 위압감 때문에 그냥 덮어버립니다.
사실, 저도 그렇습니다. 너무 장황하고 길면, 짜증내면서 보다가 30분 정도 넘어가면,
AC~하고 덮어버립니다.....(왠만큼 대중적인 명강의 아니고서는 말입니다)


4. 강의내용

앞서 말했듯이 “덩어리강의”는 회화영어고 지금 밖으로 뛰쳐나가서도 막 써먹을 수 있는 그런 일상어를 포커스로 제작되었네요. 실제로 미국 드라마에서의 대화나 영화 대화에서 쓰이는 영어회화니깐 참 실용적이고 실제적이여서 좋아요.

사실, 아직은 에밀리 선생님의 ‘덩어리영어’와 기존의 ‘패턴영어’의 차이가 뭔지 긴가민가하지만, 패턴영어 문장보다는 선생님이 하시는 ‘덩어리영어’가 훨씬 쉽고 간결하고 접근하게 쉽게 꾸며진 문장들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바로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문장구성이 그런 느낌을 받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에밀리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항상 용기를 주시고, “지금 몰라도 괜찮다”, “천천히 반복해 줄테니 그냥 따라와라”, “그냥 즐겁게 내가 짚어 주는거 잘 따라하면 된다”, “모르겠으면 아~ 그렇구나 하고 그냥 살짝 건너띄어도 된다, 나중에 또 반복해 줄테니깐 걱정마라” 등등 이런 멘트들이 수강자들로 하여금 포기하지 않게 하는 용기와 격려의 말들이 됩니다.

‘아~~ 중학교부터 시작해서 10년을 영어공부했는데, 나는 이것도 모르는구나, 나는 영어랑 안 맞구나..’ 하고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고 좌절하는 마음이 매번 강의때마다 들어도, 선생님의 그 격려와 용기의 한 마디가 다음 강의를 또 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또한 강의도 어려운 용어 쓰지 않으시고, 쉽고 간결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시니깐, 저처럼 40대 이후의 아줌마(바로 접니다!)들도 쉽게 손을 댈 수 있는 강의인 것 같습니다.

덩어리영어는 초등학생부터 60대까지도 듣고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셔서 참 좋습니다.


5. 네 강의 마다 있는 총정리

지금 제가 한창 2탄을 하고 있는데요,
각 1~4강의 후에 총정리하는 강의가 보너스로 되어 있는데요,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한번씩 중간중간에 다시 정리해 주시고, 살짝 가물가물... 헷깔렸던 것을 기억나게 해 주시니깐, 정말 좋습니다.

영어회화(말하기)의 복습과 연습을 시키시기 위해 여러모로 고민하시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시고, 시도하시는 에밀리 선생님과 여러 스텝 선생님들의 열정과 섬세함과 서비스 정신에 수강자로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6. 강의노트

아~ 강의노트의 큼지막하고 간결하고 명확한 내용이 참 눈에 팍팍 잘 들어오고 글씨체도 맘에 듭니다.

주황색과 검은색의 조화도 좋아요. 너무 다양한 색깔로 꾸며진 강의노트는 눈을 더 피곤하게 만들거든요.
너무 디테일하게 꾸미는 것도 시력에는 피곤하기만 하더라구요.
계속해서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공부해야 하는 인터넷 강의인지라 시력문제도 연관되어 있구요.
단순, 명확, 깔끔하니 더 강조도 잘 되고... 좋아요..


7. 복습강의 mp3

먼저 한국어로 하시고, 그 다음에 영어로 하시잖아요.
영어를 두 번 반복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전 실력이 좀 초보인지라 한 번은 그냥 놓쳐버리기도 하거든요..^^;;
(혹시 한번만 해야 하는 심오한 이유라도 있으세요? 학습적 차원으로 그것이 더 나중에 효과적인 점이 있으셔서 그렇게 하셨다면, 따라야겠죠. ^^)


8. 수강후기, 에밀리 이야기

이를 통해 수강자들과 선생님사이에 서로 교류하고 작용하는 장이 되어 참 좋네요.
길고, 오래, 건강하게 갈려면, 어느 한쪽에서의 일방적인 루트가 아닌 상호작용하는 루트를 항상 염두하셔야 하는 마인드가 꼭 필요하니깐요.
제가 볼 때 에밀리 선생님은 그런 균형은 잘 잡으시는 것 같아 보이십니다.
에밀리 선생님이 달아주시는 댓글에 수강자들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소중히 여김을 받고 있음이 느껴질 것 같아요.
수강자들 또한 선생님의 글에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댓글로 다니 참 좋아 보입니다.

서로서로가 격려하고 감사하는 교류의 장이 있어서 좋아요.


9. 1:1 전문가상담

강의내용중에 좀 더 알고 싶은 내용이나 혹은 실생활에서 의문이 나는 영어 질문에 1 대 1로 여쭈어볼 수 있어서 너무 다행스럽고 감사하네요.

마치 남몰래 개인 영어선생님을 모신것처럼 너무 든든한 빽이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잦은 질문에 혹시 선생님을 귀찮게 하진 않은가하고 급 반성할때도 있지만, 언제든 질문이 있으면 기쁨으로 질문에 응하시겠다시던 에밀리 선생님의 답신에 감동감동~~ ^^;


10. 추가된 복습강좌

유트브에서 들어봤어요.
짧은 몇 분의 시간동안 핵심 덩어리와 예문을 비트와 함께 따라하게 하셨네요.
리듬을 가지고 계속 따라하다보면 입속에 웅얼웅얼 거리게 되겠고, 그러다가 곧 입밖으로 나도 모르게 영어문장이 뛰쳐나오게 되겠는걸요? ^^
좋은 시도에요. Very good!!!! 사실 회화는 말하기 연습이 중요하잖아요. “덩어리영어”에서 실제 회화에 더 강점을 두어서 너무 좋습니다.

(근데, 제가 딴 것은 보지 못하고, 이것만 봐서는 잘 모르겠는데요, 비트 리듬이 선생님의 영어말하기 리듬에 조금 더 자연스럽게 맞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끝으로,
고마우신 에밀리 선생님...
“덩어리영어”에 푹~ 빠져 밤낮 “덩어리영어”만 생각하며 사시는 ‘덩어리바라기’~~~
더 쉽고 재밌게 스피킹 영어를 한국인들에게 소개하려는 선생님의 선한 열정과 비전이 강의 어디에서든 쉽게 마주치게 되네요..

고마우신 에밀리 선생님, “덩어리영어”에 대한 순수하고 진실한 첫마음!
늘 항상 기억하고 소중하게 여겨주세요. 끝까지 쭈욱~~ 말입니다.
(도중에 변심하기 있기 없기?? *^^* 없기~~~~~~~~~ never~~~~~~~~~~)

에밀리 선생님,
매번 저의 질문에 대한 대답도 성의 넘치고 정성스럽게 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수강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주시는 선생님의 그 마음 씀씀이가, 이런 딱딱하고 기계적인 인터넷이란 매체를 통해서도 전달되어지니 참으로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온라인의 익명성으로 인해 ‘사람’이 ‘인격’이 아닌 ‘도구’가 되기 쉬운 이 곳 세상에서도 참으로 따뜻한 ‘사람의 향기’를 물씬 맡게 해주셔서 더없이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덩어리영어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소견과 평가였습니다.
오늘은 “덩어리영어” 공부대신, “덩어리영어”에 대한 저의 느낌과 소견을 적는 날이 되었네요.
에밀리 선생님과 함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의 땀을 흘리시는 스텝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에밀리 선생님의 손과 발이 되셔서 ‘덩어리영어’에 대한 단소리와 쓴소리도 균형되고 조화있게 소화를 시키시어, 날로달로 튼튼해지고 건강해져 한국 영어시장에 더욱 우뚝 세워지는 “덩어리영어”가 되시길 마음으로 가득 바래 봅니다.

두서 없고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20000, 총총....^^

333zhen2 님
  • Emily에요~^^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해요~
    후기를 보고 또 봐도 너무 감사한 얘기들뿐이네요~

    스티브 잡스는 무슨 일을 시작할 때 'Why'를 먼저 묻는다고 해요~
    덩어리영어를 시작할 때 왜 이일을 시작하는지를 생각해보니, 덩어리영어를 통해서 이뤄나갈 꿈이 생기게 되었어요 ^^
    한국에서 잘못된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그것 때문에 힘들어하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이지요.

    회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변심하지 않기 위해서 'Why'를 늘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세요.

    저희 덩어리영어가 늘 발전하고 사회에서도 큰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2016-02-26
snkuy12 님 30

성인이 된 이후로 영어 회화 공부를 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할 뿐 좀처럼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이후부터 직업 특성상 외국인과 대화할 일이 많이 생겨나다 보니 경각심이 생겨 빨리 회화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직장 생활과 회화 학원을 같이 병행하려니 여의치 않아서 집에서 독학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우연찮게 덩어리영어를 알게 되었고 작년쯤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확실히 1~2탄에서 탄탄하게 뼈대를 잡아주고 3탄부터 본격적인 덩어리 회화 영어를 배우게 됐는데요.
저같이 왕초보 영린이도 덩어리 영어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나니 외국인들 앞에서 술술 말문이 트이더라고요.
저 스스로에게도 많이 놀랐고 1년 새에 이런 커뮤니케이션이 된다는 거 자체가 너무 신기했습니다.

공부는 평생 해야 한다고 복습도 계속하고 말문을 계속 열어야 혀가 굳지 않는데 사실 작년 이후에 직장 생활이 많이 바빠져서 학업을 멈추게 되었고 여유가 생긴 지금 다시 재수강을 시작하려 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에밀리 선생님과 열심히 공부하여 자신 있게 외국인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만족도 높았던 수강 이번에도 다시 시작합니다 화이팅!!!!! ♥

snkuy12 님
  •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하기 쉽지 않을 텐데, 3탄까지 꾸준하게 수업하심에 박수를 보내요.

    외국인들과 술술 말문이 트인 경험을 하셨잖아요.
    이때가 가장 나의 스킬을 업 하기 좋을 때예요.

    '성장하는 기분을 느끼는 것'이 무언가를 성취할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니까요 ^^

    잠시 쉬었다가 오늘부터 4탄을 수강하신다고 전화 주셨는데
    익힌 것을 ​이해하고 아는 것에만 그치지 마시고, 예전에 하셨던 것처럼 계속 쓰시려고 노력해 주세요.
    저희는 회원님의 성취를 바라며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손수 이렇게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b​ 


    2021-08-20
limsse1213 님 238

 

이제 6강까지 들은 저는, 익숙해져라 우리말을 언제 외우고 있었냐 익숙해지면서 지금껏 말한거 아니냐 라고 말씀하시는 에밀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아... 맞어 그렇지!!! 그러면서도 지금까지 몸에 배어있는 방법으로 또 공부를 하려들더라구요. Do/Does는 조동사니까 동사 앞에, 의문문일때는 문장 맨 앞으로...이러니까 어순이 이렇게 되는거지 하고 있더라구요...

습관으로 굳어져버린 저의 이 버릇을 버리고 그냥 무작정 따라 읽기를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강의노트에 한글을 영어로 바꿔보는 3페이지에서 작문은 곧잘 합니다... 초3~고3까지 대학가서도 공부했던것들이 있으니....그리고 그날배운 것들을 복습하는 것과 같은거니깐요,

 

문제는......! 입으로 뱉어내려고만 하면 입이 굳습니다 ㅠㅠ

작문할때도 말로 하면서 한다고 생각했는데 속으로만 이야기하고 있더라구요.

복습Mp3할때도 처음엔 잘 따라하는듯하는데 점점 속으로만 이야기하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곤합니다 ㅠㅠ

긴 문장일 수록 그러더라구요. 말을 빨리 할 수 가 없어 일시정지를 하고 혼자서 말해보지만 계속 꼬이고 안되는 부분은 계속 안되고 버벅거리고 그게 반복되니 저에게 화가나더라고요...

 

해결방법은 많이 따라해보는거라는것밖에 없다는거 아는데....ㅠㅠ 계속 똑같은곳에서 버벅 버벅....

자신감있게 시작했던게 일주일만에 또 벽이 오고있는것같아요 ㅠㅠ  

limsse1213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덩어리영어팀 입니다.

     

    적어주신 내용은 실제 많은 회원님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걱정들이에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잘 익혀도 뒤돌아서면 까먹고,

    표현은 알아도 왜 이렇게 내뱉는 게 어려울까?

    이 강의를 잘못 따라 하고 있는 건 아닐까?

     

    토익 같은 시험 영어는 성적으로 단기간에 평가하기 때문에 실력 변화가 눈에 보여요.

    하지만 영어회화는 단기간에 평가할 수 없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위에 적어놓은 것처럼 조급함을 가지셔요.

     

    우리말을 배웠던 것처럼 영어도 조급함을 내려 놓고, 조금씩 회원님 환경에서 계속 노출을 늘려나가주세요.

     

    그리고 덩어리영어 강의를 하루 1강씩 그리고 틈나는 대로 말하기 연습 강의로 차근차근 따라와 주세요. 

    처음에는 무리하지 않고 조금씩 늘려가는 게 포인트에요.

    (기본은 무조건 소리 내어 따라하는 자세고요. )

     

    처음에는 조금 힘드실 거예요.

     

    결과가 빨리 나오지 않을 때.. 의심 없이 계속 최선을 다하기가 참 힘들거든요.

    이 길이 맞나? 이 방법이 맞나? 자꾸 뒤돌아보게 되고요. 

     

    생활 속 습관이 되지 않아 처음에는 공부처럼 느껴지실 수밖에 없겠지만 이를 좀만 견디고 일상생활에 영어를 조금씩 노출 시켜나가면 영어와 함께하는 일상이 늘어가실 거예요.

    그리고 자연스레 영어가 들리고 말하는 것도 늘어가실 거고요.

     

    성인이 된 우리는 영어로 공부하는 자세가 처음에는 필요하고요. 

    그다음부터는 감정을 담아 말해보는 연습, 또 실제 상황에서 말해보는 실전까지 가야 편히 말할 수 있는 영어실력을 가지실 수 있어요.

     

    덩어리영어는 그런 회원님께 기초체력 같은 존재가 될 거예요. 

     

    그럼 강의실에서 뵐게요 :)


    2021-03-03
cho890424 님 390

안녕하세요?

작년에 학교를 퇴직하고 나를 위해 무엇을 배울까 고민하다가 영어를 배우기로 결정한 후 인터넷 사이트에서 이것저것을 검색 후 덩어리영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문법에만 신경 쓰고 공부하다 보니 영어회화를 할 수 없었고, 그래서 자유롭게 영어를 구사하는 후배들이 많이 부러웠는데, 이번에 꼭 배우기로 결심했었지요.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다는 덩어리영어 후기를 읽어 본 후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한 강 한 강 따라서 배우다 보니 점점 자신을 가지게 되었고 매일매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여러 가지 일이 생기는 바람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어서 진도를 많이 나가지 못했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요.
생각 같아서는 몇 번이고 복습을 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네요.

에밀리 선생님의 설명도 귀에 잘 들어오고, 문장을 사용할 때 적절한 상황을 설명해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이 고민하지 말고 덩어리영어를 알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cho890424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저희가 강의를 만들때 상황별(청크)에 맞게 훈련하는게 가장 습득이 빨라서 그렇게 구성하였는데 많은 도움이 되신다 하니, 보람되고 힘이 납니다 ^^

     

    근 1년 코로나로 많이 지키고 힘드시지요.

    분명 우리들은 이 시기도 잘 이겨내고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거에요.

     

    그때를 기대하며, 내가 처음 도전했던 이유를 다시 매일매일 덩어리를 시작해 주세요.

    분명 달라질 거에요.

     

    공부하시고 이렇게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2-28
pikachu08 님 1255

1년 공부로 블라블라 원어민 처럼 말하게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만 책으로만 영어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

문법과 리스닝 위주로 공부했었고 회화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마저도 스피킹 시험을 위해서 였습니다.
그러다 학교 프로그램으로 뉴질랜드에 한 달 동안 가게 되었던 경험이 있었는데 겨우 더듬어가며 말하는 저에게 현타가 조금 오더군요..ㅜ

머리속으로 문법을 생각하느라 타이밍을 놓쳐 제대로 대화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ㅜ
그래서 귀국 후 바로 영어 회화 콘텐츠들을 비교해보고 덩어리 영어를 선택해서 1년 동안 수강했습니다. ​

저는 복습자료를 통해 매일 듣고 입으로 말하며 연습했습니다. 또 중간쯤부터는 제가 매일 일기를 쓰는 데 그것도 영어일기로 쓰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생각보다 말이 먼저 튀어나옵니다ㅎㅎ 외국인 친구도 생겼어용ㅎㅎ~~!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해서 자막 없이 영화 보는게 목표입니다. 1년 동안 감사했습니당ㅎㅎ

pikachu08 님
  • 말이 먼저 튀어나오는 것, 덩어리의 목적이었는데 나이스!

     

    1. 자주 쓰는 걸

    2. 매일 사용하는 것

    언어 습득의 왕도에요 회원님.

     

    앞으로도 꾸준히 하시면 

    말을 꺼내는 두려움도 정복하게 되실 거에요.

     

    지난 1년 동안 꾸준히 공부해 주시고

    또 이렇게 후기도 남겨주어 감사드립니다 ^^)b


    2021-02-05
chaea0308 님 762

처음에는 여기 강의에 있는 내용만 다 알정도로만 공부하자.

술술 나오게 공부하자..그런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깐 중급?고급?강의는 없나...생각하고 있더라구요.

하면서 자신감이 붙어서 그런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얼마전에 중고물품을 파는데, 외국인이 물건을 사겠다고 연락을 했거든요.

첨엔 당황하고 어떡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생활영어다보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에밀리선생님이 덩어리패턴을 알려주신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매번 나오는 단어들, 내용들이 귀에 쏙쏙박혀서 길게는 못하지만, 짧게나마 덩어리를 연결시키고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감이 샘솟고, 또 외국인이 대화를 걸어줬음 좋겠고....재미있었어요.

 

1년이란 시간동안 꾸준히 몰 한적이 없었던 저였는데...

하기싫어했던 영어를 하게될줄이야.....

이런 저도 신기하네요.

freak이나 stuff처럼 공식적인 자리나 스피킹이 아닐때는 쓰면 안되는것들을 어디서 배울까 싶어여 ㅎㅎㅎㅎ

쓰지말라고 너스레 떠는 선생님을 보면서 소소하게나마 웃으면서 즐겁게 영어공부 한것 같습니다.

 

정말감사해요. 나중에 강의가 더 늘어나거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질때 다시한번 찾아올게요~

감사했습니다.

 

chaea0308 님
  • 회원님 안녕하세요 ^^)

     

    외국인과 중고물품거래라!!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하셨네요 ~ 저도 당근을 종종 애용하는데 당근족 이신가요? ^^

     

    어떠셨어요?

    막상 말하기 보니 별거 아니고 또 해보고 싶고 하시죠.

     

    지금이 가장 중요해요.

    이렇게 성취를 느꼈을때 조금씩 더 말해보는 거에요.

     

    요새는 유튜브를 통해 여러 영어 클립들을 많이 찾을 수 있어요.

    직접 대화를 하지 못할때는 머리속에 [꼭 상황을 그리면서] <-- 이게 가장 중요 !

    매일 덩어리들을 활용해 보세요.

     

    사이트 하나를 추천해 드릴께요.

    https://youglish.com/ 

     

    위 사이트에 들어가서 원하는 구문을 넣으면

    원어민 비디오 중 그 구문이 들어가 있는 곳을 플레이 해주는 사이트에요.

     

    다양한 상황의 영상들을 통해 그 느낌을 알며 말할 수 있어요.

     

    그럼 계속 공부하시는 거에요.

     

    그건 손 놓지 않고 꾸준하게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강의가 나올때 다시 뵙기를 고대할께요.

     

    건강 챙기시구요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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